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정된건없으나 정기적으로 계속 하는건 맞습니다. 꾸준히 매년 발생되는 현금흐름에서 50%이상은 자사주 소각이나 배당으로 주주환원을 진행하며 이는 내년도에도 진행된다는 이야기이며 다만 정확한건 매년 결산이후 이사회에서 정하는것이기에 구체적으로 예정되어있는건 아닙니다.
다만 큰틀에서 이미 이야기를 했기에 적자가 아닌이상 자사주소각과 같은 주주환원은 매년 진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이미 올해 하반기에 역대 최대 규모 수준의 3개년 주주한원 정책과 수십조원대에 달하는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소각 계획은 이미 발표했고 순차적으로 이행해오고 있는데요. SK하이닉스는 약 10% 이하로 남아있고 삼성전자는 이미 다 마무리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