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하닉 자사주 매입소각 다시 안하나요?

삼전, 하닉 자사주 매입소각 다시 안하나요?

다시 해서 주가 부양쫌 하면 좋겠는데, 혹시 예정된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추가 자사주 매입, 소각 계획은 아직 확정된 것으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향후 실적 발표와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추가적으로 시행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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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삼전닉스 예정된 자사주 소각은 없습니다

    29일 다음주 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발표 이후 자사주 추가 소각 계획이 나올 수도 있긴 할거 같습니다

    앞으로 삼성전자는 금산법 상 삼성생명 지분율 문제로 자사주 소각을 하더라도 우선주로 할 확률이 높긴 하구요

    일단 29일 하이닉스 실적발표를 기달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삼성전자는 자사주 매입만 하였고 소각은 하지 않았고

    SK 하이닉스만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하였습니다.

    아직까지 관련된 정보는 나오지 않고 있지만

    추가 주주환원이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정된건없으나 정기적으로 계속 하는건 맞습니다. 꾸준히 매년 발생되는 현금흐름에서 50%이상은 자사주 소각이나 배당으로 주주환원을 진행하며 이는 내년도에도 진행된다는 이야기이며 다만 정확한건 매년 결산이후 이사회에서 정하는것이기에 구체적으로 예정되어있는건 아닙니다.

    다만 큰틀에서 이미 이야기를 했기에 적자가 아닌이상 자사주소각과 같은 주주환원은 매년 진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는 이미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발행주식 수를 줄이는 만큼 주당 가치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고 있지만 현재 물량은 임직원 보상 목적이 포함돼 있어 전량 소각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다만 향후 추가 주주환원 과정에서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다시 추진될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결국 SK하이닉스는 이미 소각을 진행 중이고, 삼성전자는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지켜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자사주 소각은 주가에 긍정적인 재료일 수 있지만, 장기적인 주가 방향은 결국 HBM과 메모리 가격, 실적이 더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이미 올해 하반기에 역대 최대 규모 수준의 3개년 주주한원 정책과 수십조원대에 달하는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소각 계획은 이미 발표했고 순차적으로 이행해오고 있는데요. SK하이닉스는 약 10% 이하로 남아있고 삼성전자는 이미 다 마무리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