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문제를 풀때 모든 문장을 다 해석하지는 않는다고 들어서요. 예를들어 19, 20번 같이 쉬운 문제들은 그냥 바로 끝부분으로 가서 1~2문장만 해석하고 답 찾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잖아요. 집에서 영어 공부할때는 그런거 다 해석하고 넘어가야 하나요? 아니면 실전처럼 뒷부분만 읽고 답찾는 걸 연습해야 하나요?
실전은 말그대로 실전입니다. 실전에서는 무조건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어야 하죠. 그때는 스킬을 쓰면서 푸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스킬을 쓰려면 연습을 할 때 연습을 잘해야 합니다. 실전에서 스킬을 쓴다고 연습에서도 스킬을 쓰면 점점 정확한 해석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연습에서는 정확한 해석을 위주로 하시고 그렇게 해석을 하면서 이 문제가 실전에 나왔으면, 어떠한 스킬을 써서 빨리 풀었을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연습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