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하시는분들 보면 연말에 다들 책 하나씩은 내던데 왜 책을 내는건가요?

연말에 시내를 다니다보면 자서전이네 뭐네 해서 책을 내는 정치인들이 많은것같더라고요.

그런분들은 왜 자서전이나, 책들을 내서 행사? 등을 하는건가요? 돈을 벌기위해서 하는건 아닌것 같은데,

굳이 돈을 들여서 그런일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나 알법한 정치인도 아닌데도말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치인들이 출판기념회를 여는 건 책 판매 수익보다는 선거 자금을 합법적으로 모으고 세력을 과시하려는 목적이 가자 크답니다. 행사에서 걷히는 봉투는 법적 제안이 적어서 실질적인 후원금 창구로 활용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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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치인들은 선거가 다가오거나 하면 책을 집필하는데

    이렇게 함으로서 자신의 이름을 그 지역에 알리고

    동시에 합법적으로 책 판매를 통해서

    돈을 벌 수도 있다고 합니다.

  • 질문하신 정치인들이 책을 내는 이유에 대한 내용이내요.

    말씀처럼 정치인들이 출판 행사를 하는 것은

    출판 행사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정치 자금을 모을 수 있다고 해서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출판 기념회를 한다고 합니다.

  • 정치인들이 자저선이나 책을 내는 이유는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보여주기 위함도 있는거 같아요 그래야 시민들이 자신을 선택하기에 있어 판단하기 편할거같아요 

  • 연말 연초 특히 선거가 있는 시기에 출판회를 하는데 출판회를 명목으로 정치 후원금을 받고 본인의 정치적인 뜻을 알리고자 출판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선거에 나가겠다는 것을 알리려고 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