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샴푸할 때 해주는 마사지는 거품을 내려고 한다기보단 완전 서비스 차원인 것 같아요 ㅎㅎ
머리 감겨주면서 두피 꾹꾹 눌러주면 엄청 시원하잖아요 ㅋㅋ
손님들 피로도 풀리고 기분도 좋아지니까 샵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려고 해주는 게 제일 클 거예요.
물론 두피 구석구석 노폐물을 더 꼼꼼하게 씻어내려는 목적도 같이 있을 것 같고요
저도 미용실 가면 샴푸 받을 때가 제일 노곤노곤하고 좋더라고요 ㅋㅋ
아마 다들 비슷하게 느끼셔서 샵에서도 신경 써서 해주는 게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