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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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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은 한국이나 다른 선진국이나 당리당략에 따라 태도를 달리 하죠?

요즘 행정통합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그중에서 충청권 통합에 대한 논의는 몇년전부터 있었는데요. 하지만 요즘은 그에 대한 논의를 꺼냈던 쪽에서 반대를 한다고 하는걸 보니 정치인들은 유불리에 따라 언제나 태도를 바꾸는 속성을 가진거죠.

그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선진국 정치인들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람한박새264

    우람한박새264

    정치인들이 유불리에 따라 입장을 바꾸는 건 국적을 불문하고 권력을 쫓는 이들의 생존 본능에 가깝습니다.

    충청권 통합 같은 지역 현안은 선거 구도나 당권 장악 여부에 따라 어제의 찬성이 오늘의 반대로 돌변하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선진국들 역시 자신들의 표밭이나 권력 유지에 도움이 되느냐에 따라 논리를 180도 바꾸는 사례가 허다합니다. 결국 공익이라는 명분 이면에 숨겨진 정략적 계산은 전세계 정치판의 공통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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