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전혀 없고 오직 본인 위주의 삶을 살아가거나 무조건 본인이 맞는다는 생각이 뿌리 깊에 들어있어 상대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다름을 인정하라고 요구하는 만큼 감정 싸움이 벌어지고 심지어는 돌이킬 수 없는 관계가 되기도 합니다. 그냥 지는게 이기는 거라는 생각으로 맞춰 주는게 속 편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기분 나쁜것은 순간이지만 감정 싸움은 오래동안 잊혀지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