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은 점성술이라는게 있잖아요?
하늘의 별을 보고 점을 치고 그사람이 태어나는 달과 날짜로
별자리를 맟추어 운세를 보지요.
사주나 점성술이나 우주운행의 법칙을 대입시켜 보는것은 모두 동일합니다.
사주는 년월일시까지 보니 더 정확하고 자세한 적중이 가능하지요.
그래서 동양철학을 더 높이 쳐주는거 아닐까요?
타로도 타로의 신이 있습니다.
사람이 타로를 움직이지만 실은 타로의 신이 그 들을 도와서 뽑아주는 거니까요.
타로도 타로술사의 영적 능력에 따라 적중률이 아주 다양하니 아무에게나 함부로 타로를 봐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