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손주 추하금으로 얼마가 적당 할까요

친구가 첫손주 추하금으로 얼마를 쥐야 할까하고 의논해 왔어요 난 손주가 이미 중학생이라 요즘은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서 100만원이면 되지 않을까 했더니

요즘 조리원비도 비싸고 출산용품비도 비싸 100만원이면 부족하다는데 도대체 물가가 얼마나 오른걸카요

우리손주때는 조리원비 그렇게 비싸지 않았던것 같은데

부모도 수입도 없고 연금이랑 벌어 놓은 돈에서 곳감패먹듯이 빼먹고사는데 우리세대는 권리는 엇고 읭수만 있는 낀 세대 같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백만원이면 되지않을까요?

    생활에 맞춰서 줘야지 처음부터 많이주면 부담될것같아요

    앞으로 계속해서 축하할일이 있는데

    처음부터 너무많이주면 힘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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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마음의 선물이니 어찌보면 편하게 아드님이나 며느리분에게 물어보고 상의해서 하는게 가장좋은 방법이 아닐런지요?적게하자니 뭐하고 등등.그냥 편하게 서로 이야기하는게.

  • 예 저도 첫 손주이고하니 요즘 물기라 생활비 고려해서 1000000 원

    정동션 괜찮다고 보입니다

    사실 더 줄수도 있지만 그건좀 오바같아요

  • 본인 기준에 맞춰서해야지 남들따라가다보면 끝도없어요. 100만원도 어떻게보면 큰돈이에요. 마음이 중요한거죠. 고생했다고 앞으로 잘키우라고 진심어린 덕담한마디가 100만원의 값어치보다 더하다고 생각하니 감동받을수있는 멘트를 잘 생각하셔서 가보셔요

  • 요즘 물가가 정말 많이 오르긴 했죠 ㅠㅠ조리원 비용만 해도 수백만 원씩 하니까 100만 원이 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축하금이라는 게 형편에 맞게 마음을 전하는 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연금으로 생활하시는 상황에서 100만 원도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니까 너무 부담 갖지 마시라고 친구분께 말씀드려보세요 금액보다는 첫 손주를 맞이하는 진심 어린 축하와 격려가 자식들에게는 더 큰 힘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