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키우고 있는 식물 이파리가 갈색으로 변했어요

선물받은 나무라 어떤 종인지는 모르겠지만,

작은 식물을 키우고 있는데 광합성 잘 하라고 창가에 놔뒀더니 이파리가 약간 갈색으로 변했어요.

짙은 녹색인 이파리는 괜찮은데 새싹이 난지 얼마 되지 않아 옅은 녹색인 이파리 끝부분이 탄 것처럼 갈색으로 변했는데, 이미 죽은 걸까요? 살릴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죽은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끝부분만 갈색으로 변했다면, 잎 전체가 죽은 것보다는 환경 스트레스를 받은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창문 바로 앞 직사광선은 피하고 에어컨, 선풍기 바람도 직접 맞지않게 해주세요.

    갈색으로 변한 부분은 이미 손상된 조직이라 다시 녹색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보기싫으면 갈색부분은 잘라내도 됩니다.

  • 죽지는 않을거에요

    아마 창가에 있어서 어린싹이 먼저 말라버린것일수조 있거든요

    광합성도 좋지만 화분에 물은 충분히 적셔줘야

    해요

    갈색잎은 떼어내시고 바람이 통화는 산산곳에서 하루 이틀 보시면 될것같아요

    화분영양제도 주면 좀더 좋구요

  • 안녕하세요

    직사광선에 직접 노출되어 어린잎이 열이나 햇빛을 과도하게 받아 일어나는 잎태움 현상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줄기와 기존의 짙은 녹색 잎들이 여전히 건강한 상태라면 죽은 것이 아니므로 충분히 살릴 수 있습니다. 상처 입은 잎 끝부분은 스스로 원래 색으로 되돌아오지 않으므로 소독한 가위로 탄 부위만 가볍게 잘라내시고 식물을 햇빛이 직접 닿지 않으면서 은은한 빛이 들어오는 창가 안쪽이나 밝은 반음지로 즉시 옮겨주신 뒤 흙 표면이 말랐을 때 물을 충분히 주며 과습에 유주의하여 관리해 주시면 금방 새순을 틔워낼 것입니다

  • 식물의 사진이 없어서 정확한 판단이 어렵습니다ㅠㅠ

    식물 이름과 사진 포함해서 다시 올려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식물의 건강과 질문자님의 무탈한 건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