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어린기술자
- 상해 보험보험Q. 암보험의 경우는 담당자가 꼭 필요한 건가요?어느 보험회사에 암보험을 가입해서 납부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보험회사 사정으로 제 보험 담당자가 바뀌게 되었다고 통보받았습니다. 새로 배정받은 담당자분이 담당자 변경 절차를 위해 대면으로 서명받아야 할 서류가 있다고 계속 만남을 요청하는 전화가 옵니다. 암보험의 경우는 청구 시 필요한 서류가 복잡하므로 담당자가 배정되어 있는 게 좋은데, 제가 대면 상담을 거부할 경우 담당자 배정이 되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분명히 신규 보험 가입 권유를 위한 것이라며 꼭 담당자 배정이 필요한거냐며 괜히 저에게 불리한 서류에 서명을 하게 될수도 있으니 만나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다고 조언을 받았어요. 보험을 가입할 때도 온라인 상으로 가입한거라 대면상담 절차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만나지 않는 편이 좋은지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알고 싶습니다.
- 인테리어생활Q. 베란다 문틈으로 들어오는 하수구 냄새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저희 집 안방에 유리로 된 미닫이 샷시로 베란다가 연결되어 있어요. 비가 오거나 습도가 높은 날이면 베란다에 있는 하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데 문을 굳게 닫았고 빈틈이 없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베란다에서 나오는 냄새가 방안까지 들어와서 잠들기가 어려워요. 문이 겹치는 곳의 빈틈을 메우는 용도인 문풍지도 붙였고 문틈 밑부분에 있는 빈공간을 메우기 위해 풍지판도 부착을 했어요. 그래도 냄새가 어딘가를 뚫고 유입이 되는데 더 막아야 하는 곳이 없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면식 없는 동료의 부고에 부의금을 주는 게 맞을까요입사한지 3년차 직장인입니다. 얼마 전에 직장 동료의 배우자상 부고가 올라왔었어요.100명이 채 되지 않는 회사라서 근무하는 층이다르면 사실 이름도 모르는 동료들도 많아요. 그 직장동료와는 직접 대화를 나누어본 적은 없고 1년에 2번 꼴로 가끔 마주쳤을 정도였어요. 그 동료는 아직 30대인데다가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갑작스런 사고였기 때문에 상심이 컸을거라 여겨졌어요. 퇴직 전까지 그 동료와 같이 근무할 일이 과연 있을까 싶을 정도로 가능성이 희박하고 직접 대화를 나누어본 적도 없는 직장 동료의 경조사를 챙기는 게 맞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저를 좋아하는 건지 저에게 다정한 본인 모습이 좋은건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첫 연애라서 남자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원래 남자라면 모두 그런 것인지 아니면 제가 예민하게 군 것인지 궁금해요. 남자친구는 30대 중반이고 저랑 6살 차이가 나요. 제가 야근으로 늦게 마친 날 힘내라고 남자친구가 몇 번 케이크를 포장해서 집 앞까지 와준 적이 있었어요. 그때마다 늦은 시간 피곤할텐데 생각해서 와줘서 고맙다고 얘기를 하긴 했는데, 남자친구는 케이크만 좋아하는 거냐며 서운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늦은 밤 집에 걸어가거나 제가 아플 때도 별로 걱정해하지도 않는 편이었고, 가끔 남자친구가 저를 챙겨줄 때도 저를 생각해서라기보다 그렇게 챙겨주는 본인 모습에 취한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아니면 그런 멋진 본인의 모습을 좋아하는건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밤늦게 속쓰림이 심해질 때 아무것도 안 먹는 게 나을까요?예전부터 위염이 있고 속쓰림이 계속되어 왔어요. 한동안 괜찮았는데 요즘 스트레스를 받아서 밤에 속쓰림 증상이 심해졌어요. 특히 공복일수록 심해지는데 밤늦은 시간에 속이 따갑고 신물이 올라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속쓰림이 심해질 때는 아무것도 안 먹는 게 나을까요? 뭔가를 먹으면 그 느낌이 가라앉는 것 같기는 한데 먹고 두시간 동안은 눕지를 못하니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밤늦은 시간에 속쓰림이 있을 때 증상을 완화시켜줄 약이나 방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회사에서 제공한 태블릿PC의 경우 회사가 어디까지 감시할 수 있나요?회사에서 퇴직하기 전까지 사용하면 된다며 개인별로 새로운 갤럭시탭을 제공해줬습니다. 최근에 업무용 컴퓨터의 경우 사용 기록을 회사가 열람 가능하고 감시할 수 있다는 말을 전해들었는데 혹시 태블릿PC의 경우도 사용한 흔적이나 기록이 자동적으로 저장이 되는 걸까요? 포렌식을 하면 삭제된 파일이나 접속 기록도 복구가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업무용 기기에 저장되는 기록은 어디까지 회사가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고속도로가 아닌 일반 2차선 도로에서도 1차선으로 정속주행하면 안 되나요?도시 외곽으로 가는 길에 고속도로가 아닌 일반 2차선 도로에서도 1차선은 추월차선, 2차선은 정속차선이 적용되는 건가요? 중간중간에 도로 가장 왼쪽에 좌회전 차선도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도로에서도 1차선에서 정속주행 할경우 벌금 대상인지 궁금합니다.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앱테크로 모은 포인트를 교환권으로 제공받은 경우 이것도 소득에 포함되는 건가요?요즘 걷기 어플이나 건강 어플 등에서 출석이나 활동을 할수록 포인트가 쌓이고, 이 포인트를 모아서 네이버 상품권 등으로 제공받는 어플이 많더라구요. 요즘 부업을 하는 분들이 많아 본업 외 소득이 있는 경우 소득신고를 해야한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앱테크로 소액의 교환권을 받은 경우도 소득신고 대상이 되나요? 만약 대상이라면 지금껏 받은 모든 포인트를 다 찾아서 내년 5월에 자진신고를 해야하나요 아니면 자동으로 국세청에 정보가 넘어가나요?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로또 1등 당첨되어 받은 상금을 나눠서 가족에게 줄 때 증여세를 내야 하나요로또 당첨금 일부를 가족에게 주고싶을 경우, 가족에게 주는 금액에 대한 증여세를 내야하는 건가요? 또한 로또를 살 때 친구와 반씩 지출해서 샀는데 당첨이 될 경우, 당첨금을 나누어 가져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상대방의 피부 습진에 대해 상처받지 않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남자친구가 발 뒷꿈치 갈라짐이 심하고 굳은살이 심해서 자주 가려워하고 피가 나서 아파했어요. 병원에 갔더니 건선이라고 진단받고 약을 받아왔는데, 약을 바를 때나 평소에 가려울 때도 발을 만지고는 손을 씻지 않더라구요. 혹시나 발에 있는 균이 다른 곳에 옮거나 저에게도 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손으로 만지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더니 유난스럽게 군다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본인을 더럽게 취급하는 것 같아 기분나쁘다고 하더라구요. 마음 상하지 않게 손으로 만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까요? 이런 말 하는 것 자체가 상대에게 실례가 되는 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