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학점은행제 수료 이후 사회복지사 2급 취업 방향
26년 3월부터 학점은행제를 시작해 사회복지전문학사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취득 예정입니다.
다른 학력이나 스펙은 없으며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
이 경우 해당 조건에서의 취업 방향과,
부족한 학벌을 보완할 수 있는 방향 (자격증이나 면허 등) 이 어떻게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회복지사 2급 취득후 진로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취득하면 취업 방향은 주로 사회복지관, 요양원, 장애인 복지시설,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 다양한 현장으로 열려 있습니다. 나이가 20대 중반이라면 경력 개발의 시간이 충분하므로, 현장 경험을 쌓으며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학벌이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추가로 보육교사, 요양보호사, 심리상담 관련 자격증 등을 취득해 전문성을 넓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 도전해 상위 자격을 갖추면 취업 경쟁력이 크게 높아집니다.
학력보다도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과 꾸준한 자기계발이며, 다양한 자격증과 경험을 통해 전문성을 보완하면 충분히 안정적인 취업과 성장의 길을 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 취급을 한다 라고 하면
그 외에 필요로 하면 좋을 자격증은
컴퓨터 관련 자격증 + 운전면허 등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부족한 학벌은 보완 하고자 한다 라면
대학원으로 진학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질문하신 학점 은행제 수료 이후 사회복지사 2급 취업 방향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일단 문턱이 낮은 센터 등에서 취업을 해서 경력을 쌓고
동시에 부족한 학벌을 보충하기 위해서 야간 대학 등을
다니시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황석제 사회복지사입니다.
기본적으로 내가 취업하려고 하는 쪽 (노인청소년아동)에 맞추어 자격증을 따는게좋답니다
아동이라면보육교사나아동심리상담등 맞추어 취득해도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