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젊은 남녀가 결혼을 안하려고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예전에는 결혼이 필수다 한번 세상 사는인생 남들 해보는건 다 해봐야 되지 않겠냐고 어른들이 항상 말해오셨는데 저도 그렇고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젊은 남녀가 결혼을 안하려는 근본적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은 본인의 부모가 사이가 좋은 모습을 보면 결혼에 부정적이지 않다고 합니다만 부부싸움을 어릴때부터 목격하면 무의식속에도 결혼에 대한 부정을 하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아파트 없으면 결혼안한다니까 어지간한 사람들은 못합니다 결혼한사람 통계보면 대부분 전문직이나 대기업등 고소득자입니다 결국은 돈
결혼하는사람도 있어요 없지 않아요. 결혼하는사람들은 안정된 직장이나 큰문제로 걱정없는사람 행복을 이어나가는사람이구요 결혼을 안하는사람들은 자기 취미의 마음대로 갈수없다는소리 경제적 부담 결혼육아 자녀의학비등 부담이되어서 그렇습니다
젊은 남녀가 결혼을 꺼리는 이유는 경제적 부담, 개인의 자유와 취미를 중시하는 가치관 변화, 그리고 결혼과 육아에 대한 부담감 때문입니다. 자신의 삶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죠.
내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지기고 하고 돈도 부족해서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은 결혼을 안하는 것도 있고 물가같은 것 때문에 결혼 적령기도 늦춰지고 있어요.
요즘 젊은 사람들이 결혼을 안하려는 이유는 안정된 직장이 없으니 돈벌이가 시원치 않고요. 또한 집값이 너무 비싸다 보니 돈 모으다 한평생이 갈 것 같고요. 직장이 있더라도 육아에 적합하지 않으니 결혼을 하고 싶어도 못하게 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같이살고싶은욕망이. 크지않아서지요 진짜 눈이 헤까닥 할정도로 같이 하고싶으면 야밤도주라도 할텐데요
둘째는 경제적으로 너무 부담스랍고 책임지고의무가 무서위서지요. 삼포세대라고 할정도로 포기하는거죠
결혼을 하면 우선 자유로운 삶을 포기해야 하는데요 자유롭게 자란 세대에서는 포기하기가 쉽지 않죠 그리고
결혼을 하면 여러가지 문제점중에 아기가 태어나면 양육비가 문제가 될수 있고 또 집을 구매해야 하는데
가격이 너무 올라서 집구하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요즘은 정규지보다 비정규직이 많다 보니 안정적이지 못한
직업도 결혼을 망설이게 하는 원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비혼 주의가 대세가 되어 있어서 안타까운데요. 결혼을 하게 되면, 서로에게 책임을 져야 하니까, 부담이 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결혼하지 않고도 연애하면 된다는 생각과, 결혼을 하게 되면, 감당해야 할 경제적인 부담 등이 작용해서 결혼하는 것을 꺼려 하는 것 같습니다.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사람들이 물질적 가치를 예전에 비해 더욱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자신이 물질적 가치를 많이 얻으려는 과정에서 방해(?) 되는 요소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결혼을 필요하다고 느끼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부동산 가격을 비롯하여 자산 가격이 크게 상승하여서 이로 인하여 주거 불안정성이 생긴 부분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새도 둥지가 있는데 부동산 가격이 너무 올라서 신혼집 시작이 어려우니 결혼을 피하는 것이죠
돈이 제일 문제
애 낳으면 자유가 사라지고 그냥 하루하루가 피곤
시월드에 친족까지 챙길 정신이 없음
그냥 피곤하고 피곤함..챙길사람이 많으면
개인주의가 한몫. 누굴 챙기나는 의식이 사라짐
부동산이 너무 비싸졌꼬 평생 모아도 대출없이 집을 못삼
대출금리가 너무 올라서 대출이자도 만만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