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이가 많으신분들은 대를 이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부모 입장에서는 자식이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손자손녀를 보고싶어하기 때문에 결혼을 하라고 강요를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 시대에서는 돈이 가장큰 문제가 되기 때문에 혼자 사는게 편하게 느껴지는 모양입니다
제발 둥글게 둥글게 살아갑시다입니다. 젊은사람들, 결혼에 필요성은 못느낀다고 하는데, 결혼안하는 이유는 하고 싶다고 해서 결혼을 할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결혼하고 싶다고 쉽게 할수있는것이 아니구요. 대부분 본인이 돈이 없고 애인이 없으니 그런이야기를 하고 그냥포기하고 살아가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안낳을뿐이지 결혼의 필요성은 다들 느낍니다.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솔직히 요즘 젊은 사람들은 결혼에 필요성을 못 느끼는게 우리나라는 솔직히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못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잘 사는 나라일수록 출산율은 높아지지만 우리나라 현재 경기가 너무 안 좋은 거 같아요
옛날에는 자식의 숫자가 곧 자산이었습니다. 6.25 이후에 1,2차 산업이 유지되면서 자식이 많은 곳이 농업에 일손도 많고, 후에 버는 돈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경제가 발전하면서 고부가가치를 지닌 직업들이 많아지고, 혼자서도 먹고 사는데 어려움도 없으니, 혼자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물론, 경제적 불평등 등의 이유도 큰 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