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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순진무구한냥이
예전에는 사람 만나는 걸 좋아했는데 요즘은 혼자 있는 시간이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약속 잡는 것도 귀찮아지고 자연스럽게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변화가 자연스러운 건지, 아니면 성격이 바뀌는 건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헤라아레스
처음엔 심심하고 지루한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익숙해 지더라고요
혼자일때 오히려 너무 편하고 재미있게 혼자 잘 놀더라고요
혼자 재미있게 노는 방법을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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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오빠야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게 느끼는 건 충분히 자연스럽고, 문제도 아닙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요즘은 “친구 많아야 정상”이라는 기준 자체가 많이 깨진 상태예요.
예전에는 사람 만나는 게 즐거웠는데 지금은 혼자가 편하다 → 이건 성격이 망가진 게 아니라 에너지 쓰는 방식이 바뀐 것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사랑해주는 연인이 있다면 친구 천명보다 행복합니다KM
진실한낙타288
저도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친구들이나 여러사람과의 모임을 같는게 좋고 편해서 좋았었는데 요즘은 사람들을 만나서 노는것보다 혼자서 있는데 편하고 좋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요.
느긋한돌고래111
아무래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몸도 많이 피곤해지고 하다보니 혼자있고 그냥 쉬는게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누구나 다 그런거같습니다.
한참행복한닭발
생각해보니 저도 머리 굵어진 이후에는
한 중학생 쯤?
혼자 먹고 혼자 돌아 다니는게
편했던거 같습니다.
결국 혼자가 편한가 봅니다.
청초한딱새83
나이가 들면서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해지고 사람들 만나는 게 귀찮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변화같아요 자신의 일에 쏟는 에너지가 많다고니 사회제 에너지는 줄어드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