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나무 가구 버릴 때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크기가 큽니다.

나무로 되어 있는 가구들이 있는데 이를 어떻게 버리나요? 크기가 좀 크고 책상인데 이게 나무면서 플라스틱 코팅이랑 뭐 이런 복합적인 가구인데 이를 그냥 밖에 던져 놓으면 안 될꺼 같고 가전 수거는 보이는데 가구 수거에 대한 내용은 없네요. 스티커 붙여서 버리면 된다고 하는데 스티커는 어떻게 발급 받나요? 주민센터가서 물어보는 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대략 비용은 어느 정도 하나요? 스티커 1개에 몇 만원씩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제가 모르는 주의 사항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구가 많다면 이삿짐센터에 문의하면 폐가구수거를 1톤트럭 분량으로 계산해서 계약하기도 합니다. 가구 1개씩 버리는 것 보다 훨씬 저렴하고 편리합니다.

  • 나무재질의 가구를 버리실때는 대형폐기물로 분류해서

    폐기물스티커를 부착해서 버려야합니다.

    책장이라고 한다면 5천원 이하로 가능할거에요.

  • 나무 가구는 일반 쓰레기로 버릴 수 없고, 대형 폐기물로 분리해 버려야 합니다. 거주지의 대형 폐기물 수거 서비스를 신청하거나, 지정된 처리장에 직접 가져갈 수 있습니다.

  • 대형 폐기물 스티커를 붙여서 버려야 하는데 이 스티커는 주민센터나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주민센터에 가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비용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천 원에서 5천 원 정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주의할 점은 스티커를 붙이지 않으면 수거되지 않으니 꼭 붙여야 하고 정해진 날짜에 내놓아야 해요

    가구의 크기에 따라 여러 개의 스티커가 필요할 수도 있으니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책상이나, 의자, 책장, 다 분리해서 2천원에서4천원 사이에서 발급하시고 버리시면 됩니다. 통째로 하면 만원짜리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