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궁금합니다. 마이클 조던처럼 농구는 잘해도 야구는 못할 수 있을까요?

마이클 조던이 농구는 잘해도 같은 운동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포함되어 있는 야구에서는 별로 두각을 보이지 못하듯이

실무 분야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보면 주식과 코딩, 외국어 드등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어떤 이는 주식을 가장 잘해서 주식으로 성공을 한다든지,

어떤 이는 코딩을 가장 잘해서 코딩으로 성공을 하는 식으로 가는 건가요?

제 주변에서는 주식과 코딩을 둘 다 1등 수준으로 잘하는 사람을 못 봤어요.

워렌 버핏은 코딩을 빌게이츠보다 못하고 빌게이츠나 일론 머스크는 주식투자를 워렌 버핏보다 못하더라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 모든게 비슷해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더라도 완벽하게 타종목까지 정복하기는 힘듭니다.

    이미 스타트에서 한참 밀렸고 프로의 세계는 미세한 것 자이로 엄청난 벽이 생깁니다

    특히 농구와 야구는 관계도 딱히 없습니다. 체력적인 부분부터 해서 미세한 부분까지

    너무 관련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교육학 이론에 따르면 운동 잘하면 다 잘하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그냥 잘하게 되는거지 프로만큼 잘할 수는 없어요.

    그만큼 프로의 벽이 높아요

  • 맞습니다. 운동처럼 실무 분야도 기본 능력이 있어도 전문성은 분야마다 다르게 발휘됩니다. 농구와 야구가 모두 운동이지만 요구하는 기술과 전략이 달라서 마이클 조던도 야구에선 뛰어나지 않았던 것처럼, 주식과 코딩도 각각 다른 사고력과경험이 필요합니다. 한분야에 집중해 깊이 쌓는 것이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