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일을 하는 직종인가봐요... 요즘 같이 더운 시기에 기계 앞에 있다 보면 엄청 더울 것 같습니다. 기계의 고장은 미리 정비하여 최대한 막아야 할 것 같은데요... 그게 말 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보니 관련 직종분들은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일해서 나온 월급으로 가족들하고 즐겁게 살아갈 생각을 하면서 좀 더 버텨보는 것이 어떨까요? 여름 이제 중반부 지나가니깐 조금 더 기다리면 선선한 가을 올꺼고... 돈 받을 생각과 그 돈 쓸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일하시기 바랍니다.
남들 다 쉴 때 일하는 것만큼 서러운게 없는 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토요일은 항상 일을 하고요 오늘 같은 날 출근하려면 진짜 몸도 힘들고 짜증 나는 거 같습니다 옷차림 같은 거 좀 더 시원하게 입고 다니시고 양말 같은 것도 여름 양말 같은 거 신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