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삼전 SK하닉 변동성이 클거같습니까?

​미국 연준(Fed) 금리 정책 및 국채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통화정책 향방과 고용·물가 지표에 따라 글로벌 증시의 투심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지난 주말에 미국 증시가 좋은 모습으로 장마감을 하였기 때문에

    최소한도 오늘 코스피 장은 좋은 모습으로 시작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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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지난주 미국 기준금리 인상으로 어느정도 불확실성이 제거 되어서 증시 변동성이 그전 보다는 크지 않긴 할거 같습니다

    당분간은 미국국채 10년물 금리가 5프로 상향 돌파해서 안착하면 증시가 약세로 갈거라 보고 있습니다

    그게 아니면 그래도 반도체주 기간 조정이 길었으니 상승세로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얼마전의 연준의 금리 인상, 국채금리 5%의 상황에서도

    코스피의 반도체주, 특히 삼성과 하이닉스의 경우는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 빅테크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속도 조절 가능성이 언급되며 대형 반도체주로 충격이 곧바로 전이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차주에는 우리나라 명절이 끼어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매매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엄청난 수급이 들어오기 보다는 횡보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따라서 기존에 없었던 엄청난 변동성이 있지 않는 이상 지금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거나 상승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당분간 변동성이 큰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주가 변동폭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가장 큰 변수 중 하나가 말씀하신 미국 금리와 국채금리입니다. 최근 미국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5% 안팎의 높은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금리가 높아지면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가 낮아지기 때문에 AI·반도체처럼 성장 기대가 주가에 많이 반영된 종목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더하여, 반도체 업황 자체가 AI 수혜로 인해 아직 견조하다고 보여질 수 있지만, 메모리 가격이나 경쟁업체(중국 CXMT 등)의 성장에 따라 실적이 크게 변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 업종 특성상 한번도 틀린적이 없었지요. (물론, 이번엔 다르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많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