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완전엄격한무당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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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되는게 하나 있습니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말이 있듯이 남이 잘되면 시기,질투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 잘된 사람이 과거가 문제 있다던가 그 사람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이라면 납득이 가는 상황이지만 간혹 성공한 사람과 아무런 연관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안좋은 감정을 가지는 사람은 무슨 심리죠? 부러워하는건 뭐 당연하지만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는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