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지속가능한 항공유(SAF)는 화석연료 대신 바이오 원료를 기반으로 생산하여 친환경 바이오 항공유에요.
지속가능한 항공유(SAF) 원료는 폐식용유, 폐동식물유, 동물성 유지류, 농업폐기물, 바이오매스, 사탕수수 등으로 세계적으로 가장 먼저 상업화 된것은 폐식용류이며, 기존 화석연료 항공유 대비하여 탄소배출을 약80%정도 저감효과를 볼 수있어 항공업계 탄소 감축의 가장 효과적인 대체연료로 부상하고 있는 친환경 연료에요.
기존의 제트 연료와 최대 50%까지 혼합이 가능하며 현존하는 모든 항공기에 적용할 수 있어요.
정부도 국내 항공사에 친환경 연료인 지속가능한 항공유(SAF)를 혼합하여 연료 사용을 의무화 했는데요.
국내 항공사는 주 당 1회 급유하고 2027년부터 국제선 항공편에 지속가능한 항공유(SAF) 1% 혼합급유가 의무화될 예정이며 이로인해 약 16만톤의 탄소배출을 감축을 예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