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육아 휴직 후 복직을 힘들어하는 남편에게 어떠한 말이 필요할까요?

1년 육아 휴직 후 복직을 망설이고, 자영업에 눈을 돌리고 있는데. 지금 현실이 잘되는 가게도 문을 닫고 있고 사람들이 점점 지출을 줄인다는데, 어떠한 말을 해줘야 현실 감각에 눈을 돌릴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오래 쉬어서 다시 복직 하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다시 돌아가서 일을 해야 한다는게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옆에서 용기를 복돋워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자영업은 현실적은 성공의 가능성이 적고,

    지금 가계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건 복직 뿐인것 같다라고 의견을 말해 주세요..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야 맞는 것 같습니다.

  • 경험이 가장중요한데 경험하게되면 돌이키기가 힘들테고 직장다니는게 가장안정적인건데 현실적인 조언을해도 귀담아듣지않을테고 맘돌리기가쉽지않네요.

  • 무기력증이 온거라면 심하면 정말 정신과에 다니셔야 됩니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거니까요 조현병이나

    그런 사람들 처럼 심각한 정신병은 아니지만 무기력증이 한번 오면 다시 회복이 되기는 정말 힘들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이런 저런 이야기나 조언등을 해주셔도 안들릴 가능성이 아주 높고요

  • 지금은 시기가 시기인지라 너무 걱정하지말라고 당신이 하는 것 다 응원하고 도와줄테니 너무 힘들어하지말라고 말할 것 같아요 걱정과 응원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상대방에게 배려해주고 맞춰주세요 힘들때 도와주는 것이 가족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