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곳이라고 불리우며 많은 국민들이 찾는 곳인데요. 지난 3월 28일 새벽에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화재발생 장소는 자선당 앞 삼비문 인근 작은 출입문인데요. 다행히 크게 번지지 않아 일부만 타고 그을린 정도라고 합니다.
지금은 화재 난 부분만 가림막으로 가리워져 있고 평상시와 다름없이 관광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 혹시 '왕과 사는 남자' 영화를 보셨는지요.
저는 자선당이 단지 세자와 세빈이 거처했던 곳으로만 알고 있었는데요. 자선당에서 단종이 태어나고 어머니 현덕왕후가 사망한 곳이라는 합니다.
이번주 사랑하는 자녀분들과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