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설명절에 술을 많이 마시지 않을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명절이 되면 양가 집에 서로 인사를 가서 오랫만에 만난 가족들과 음식과 술을 먹는데 너무 많이 먹게 되니 실수할 때도 있고 그런데 어떻게 하면 술을 적게 먹을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처음부터 술을 입에 안 대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술이 술을 부른다고 한두잔 먹으면 기분 좋아서 나도 모르게 오기 생겨서
한병 두병으로 시작합니다. 그것을 끊어낼 수 있는 의지가 있으시다면 드셔도 되겠으나
그런게 없다면 차라리 시작도 하지 않는게 가장 좋습니다
애초에 실수가 걱정이 된다면 그냥 몸관리 한다 그러고 술을 드시지 마세요
채택된 답변술은 본인이 자제한다는 의자가 가장 중요합니다
어떤 자리든 어떤 이유든 본인이 자제를 한다고 해서
억지로 먹이는 곳은 잘 없습니다
그리고 한두잔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면 거기서 한두잔만 먹고 거기서 멈추는 것은
본인의 의지입니다
술을 마실수록 더 마시는 스타일이라면 그냥 처음부터 몸이 안좋아서 마시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술자리 시작하기 전에 건강 때문에 오늘은 조절하면서 먹겠다 미리 말을 하거나
아니면 한번에 원샷을 하지 않고 잔을 천천히 비우게 되면 처음에는 뭐라고들 하시지만
계속 남기면 추가 권유를 덜 하더라구요.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저는 처갓집은 술을 너무좋하는데 친가는 술한잔도안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말하세요 술먹기싫다고
술먹기 싫은 이유도설명하시고
술먹고 실수하느니 안먹고 욕한번 먹는게 더낫조
그리고 무엇보다
가족은 다이해해 줄겁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행복하게 가족들과 좋은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