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어둠 속에서 세 여신이 나타나 에르다를 빚어 메이플 월드, 그란디스, 마스테리아를 창조했다. 만물을 구성하는 원소가 된 에르다는 생명과 물체가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것을 반복허며 세상에 흐르게 된다. 이후 여신들은 그 세계의 용사들을 수호하며 때때로 인간과 에르다를 이어줘 에르다를 다루는 능력를 발현시켜주었다.
인간이 등장하는 부분은 여기부터 시작이며 내용을 보았을 때 인간이 왜 생겨났는지에 대한 스토리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몬스터가 왜 생겼는지에 대한 내용도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