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른 회사 직원들과 함께하는 단체방에 영어 이니셜 표시는 매너가 아니지 않은가요?

안녕하세요 회사 직원들과 관련된 카카오톡 단체방이 아닌 다른 회사 직원들과 함께하는 단체방에서 이름 이니셜로 해놓은 사랍들이 있습니다. 프로필 사진이라도 있으면 특정을 하는 데 그것도 아니면 누군인지 물어보기도 민망한데 이러한 것은 매너가 아니지 않은가요? 예민한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런 단체방이라면 이름으로 변경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긴한데 그분이 신경을 못쓰신것 같네요. 다른 사람이 알아볼 수 있게 이름으로 변경하는 것이 어떻냐고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마도 그 분들의 생각은 그렇게 영어 이니셜로 해 놓아도 다들 자기가 누군지 알것이라고 생각 하나 봅니다. 항상 그렇게 아이디를 생성 해 놓고 다른 이들과 대화를 하다 보니 그것이 무엇이 문제 인지를 모르는 것이지요. 조금 더 깊이 생각 해 보면 남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이런 상황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름의 이니셜만 사용하는 것이 특정하기 어려울 때가 많죠. 이니셜이나 닉네임을 사용하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소통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으니 배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프로필 사진도 없으면 서로 누군지 파악하기 어려워 불편을 줄 수 있어요.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예민한 게 아닙니다. 단체방에서는 서로의 편의를 위해 가급적 이름이나 인식 가능한 프로필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이런 방에선 처음에 간단히 자기소개를 요청하거나, 서로의 이름과 역할을 알아가는 기회를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질문자님의 느낌은 자연스러운 것이니, 필요하다면 다른 멤버들과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아니요. 매너가 아니죠. 이건 기본적으로 변경해줘야 하는건데 방에 규정같은거 하나 두셔도 좋을듯합니다. 물어보기도 애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