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지나가는게 상책입니다 왠만하면
져도 예전같으면 한소리 했죠 ㅎㅎ 무서운세상이라
이런일 겪고나니 못하겠어요 집이 저층이라 하루는
밖이 시끄러워서 나가봤더니 베란다 밑에 화단에 담배를 피고 있길래 타이르는 말투로 담배끄고 다른데가서 놀라고 그런데 손가락 욕이 날아오더군요 욕도 하고
열받아서 내려가니까 없어서 주변에 찾으니까 있더라구요 한소리 했더니 때거지로 덤벼들어서 한놈만 몇대 쥐어박았습니다 그 과정에 아파트 주민이 112 신고해서
경찰이 출동해서 경찰서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웃긴건 제가 아동 폭행이랍디다 !!! 아니 애들이 담배피고 덤벼든건 정상 참작?? 암튼 그 아이들중 한 부모도 오더니 다짜고짜 제 뺨을 후두려 때리더라구요
왜 자기 애 때리냐고 열받아서 져도 한소리 했습니다
부모면 자조지종 이야기나 듣고 때리시던 말던하시라고 젼 그쪽한데 맞을짓 한적없다고 애초에 담배피고 떠든 그쪽 아이 잘못 아니냐고 또 부모가 저꼬라지니까 자식이 그런다고 말하고 나왔죠....결론은 져만 벌금 물었죠 ㅠㅠ 애들은 뭐 촉법이라 처벌도 아무것도 없어요
무서운 세상이라 나한데 피해 안오면 못본척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괜히 건드렸다가 ㅠㅠ 저 처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