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선생님의 유언에 나오는 유상규라는 인물은 누구인가요?

독립운동가 안창호 선생님이 유언으로 하신 말씀이라고 하던데 맞나요?

(내가 죽거든 내 시신을 고향에 가져가지 말고, 선산 같은 데 쓸 생각을 말고, 서울 공동묘지에 유상규 군이 누워 있는 공동묘지에 나를 묻어주오.)

여기서 유상규라는 인물은 누구이며, 왜 안창호 선생님이 같은 곳에 묻어달라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상규는 경기도 구리리 망우 공원 묘지에 안장된 일제 감정기 독립운동가, 의사 이며 상해 임시 정부에서 도산 안창호의 비서로 일했습니다. 도산의 정신적 아들이었으며 경성 의학 전문학교 부속 병원 의사이자 독립운동가로서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 경성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의사가 되었으며

    3.1운동에 참여하여

    상해로 망명했습니다

    유상규는 상해에서 임시정부에서

    활동했고

    1936년에 한국으로 귀국해

    귀국 후에도 독립운동을 계속했지만

    1936년에 일제에 의해

    체포되어 순국했었죠

  • 안녕하세요. 유상규는( 1897년 11월 10일~1936년 7월18일 ) 일제 강점기의 독립 운동가 입니다. 유상규는 외과의시로서 대중의 의료 보건에 힘을 썼다고 합니다. 유상규는 의전에서 교육과 치료를 병행하였으며 흥사단 운동 확장에 앞장을 섰으며 환자들을 치료 하다가 단독에 감염되어 1936년 7월 18일 경성의학 전문학교의 외과 강사로 근무중 순직을 했다고 합니다.정확하진 않지만 안창호 선생님과 같은 독립 운동가로써 죽기전 안창호 선생님과 같은 곳에 뭍어 달라는 말을 한듯 합니다.

  • 유상규는 1897년에 태어났구요. 4년동안 안창호의 비서로 활동하였습니다.

    흥사단 소속 모임인 수양동우회에서 활약을 하였습니다.

  • 유상규는 20세기 초반 일제강점기 한국 독립운동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 중 하나입니다.

    특히 안창호 선생님과 밀접한 관계를 맺었던 운동가이자 교육자였으며 한인애국단을 비롯한 독립운동단체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안창호 선생님과 함께 조직을 이끌며 상해 임시정부와도 연결 된 중요한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