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쓴 공병을 가져가서 리필하는 식의 가게이름

세제나 샴푸 바디워시 같은 제품들을 다 쓰고나면 항상 남는큰 통이 아까웠고, 왠만하면 리필제품을 사서 써도 비닐은 남잖아요. 그러다가 공병을 가져가서 직접 담아서 무게를 달아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뭐라고 검색을 해야 찾을 수 있는지를 모르겠어요. 혹시 이런 가게의 종류나 상호명을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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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공병에 제품을 담아 판매하는 가게를 '제로웨이스트샵(zero waste shop)'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가게는 대개 유기농 식료품, 가정용품, 세제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글링이나 지역 검색을 통해 근처에 있는 제로웨이스트샵을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