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먹는 밥 세끼는 농사를 짓던 시기의 풍습입니다. 꽤 오래 되었다는 것이지요. 아침 일찍부터 움직이는 시골에서는 아침을 거른다는건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오히려 점심을 가볍게 먹고 사이사이 간식이나 새참을 먹는것이죠. 이렇게 밥을 많이 먹었던 이유는 육체노동이 심했고 단백질 지방이 적은 식단때문이었습니다. 허나 요즘은 과한 육체노동자체가 없고 한끼를 먹더라도 고기가 들어가서 칼로리가 낮지도 않다보니까 그래서 꼭 3끼니를 챙겨먹지를 않게됩니다. 그런데 세끼를 안먹으면 안될것같은 느낌이 들게 되는것은 그것은 습관때문입니다. 요즘시대는 아침 끼니를 가볍게 먹는건 정신없이 바쁜 회사를 다니다 보니 끼니를 제대로 먹을수 없기때문이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므로 아침을 안먹으면 뇌활동이 제대로 되지가 않습니다. 옛날에는 먹어야 밭일을 했지만 지금은 옛날에 비해선 좀 나아졌고 먹거리도 많다보니 꼭 밥을 챙겨 먹어야 한다라는 개념들은 사라진듯 합니다. 요즘은 못먹는 세상이 아니므로 꼭 세끼를 다 챙겨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상을 생각해서라도 배고플때는 가볍게라도 무언가를 먹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