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이기적인가요?사람 잘못 만난거 같다 생각 듭니다ㅠ
24시간 업종 매장 운영 중 인 사람입니다
평소 근무는 8.5시간 근무 1시간 휴게 이런식으로 근무 하고있는데 1시간 쉴때 여자친구랑 전화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야간 근무자 교육 일정이 생겨 오전 9시 30분~새벽3시30분 까지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쉬는시간에 잠자야겠다 오늘은 통화 못하겠다 했는데 여자친구가 이기적이라고 통화 할시간은 해야한다 더군요
이게 맞나요?참.. 평소와 다른 일정으로 휴게시간에 잠좀 자야될거같다 했는데
그게 서운할 일인가요 저는 여자친구가 이기적이다 생각이드는데 제가 너무 재입장에서만 생각한건지 궁금합니다
결혼 까지 생각중인데 고민됩니다
48개의 답변이 있어요!
본인의 입장에서만 생각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장시간 근무 뒤 잠시라도 쉬고 싶다는 상황 설명과 그에 대한 상대의 서운함은 관계에서 종종 마주하는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당장의 감정보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에 집중해보면 좋겠습니다. 결혼을 고민 중이시라면 지금 이 작은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고 대화해나갈지 한 번 더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권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중요하지만,
지금은 일 때문에 힘든 상황이니 이해하는 게 필요해요.
여자친구가 서운해하는 마음도 이해하지만,
본인도 힘든 상황이니 서로 조금만 배려하는 게 좋겠어요.
결혼까지 생각한다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대화로 해결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너무 자기만 생각하지 말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봐요..
반대 입장 생각하라고하면 안할겁니다 여친분이
일하시는시간에 좀 쉬고 싶다 그러면 사랑이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길들인 님 책임도 있구요..
사람이 나쁘다가 아니라 서운할수도 있죠
자주못만난다면 전화하고 싶은 마음일테죠
이기적이다라는 말은 여기서 쓰는 단어는 아니고 화가나서 쓰신 단어같습니다. 여친분도 좀 이기적이긴합니다만..
연인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여자친구의 배려가 조금 아쉬워 보입니다. 일정이 평소에 비해 바뀐 상황에 먼저 전화해서 통화가 어렵다고 하면 알았다 하고 이해를 해 주어야 하는데 오히려 남자친구에게 이기적이라고 하는 것은 이해심아 좀 부족한 거 같습니다. 하지만 연인 사이에 충분히 일어날 수 았는 다툼으로 조금만 양보하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사랑한다면 상대가 힘들게 번돈 함부로 쓰지 못하고, 상대가 힘든건 아닌지 아픈건 아닌지 염려하게 되죠.
사랑이 규칙도 아니고 통화하는 시간을 정해놓고 해야한다는게.... 인간관계에서 배려가 없으면 유지되기 힘들어요. 상식적인 사람이면 쉬게하고 서로가 편한 시간에 통화하죠. 잠까지 줄여가며 할만큼 급한 통화가 아니라면요.
이기적이다 말을 할정도면 한번 돌이켜봐서 정말 평소에도 연락은 자주 한건가요?바쁘게 일을 하는것도 중요한데 놓치는 부분도 없는지 한번 여친입장에서도생각해보고 대화 해보새요
결혼까지 생각하는데ㅡ
사소한일이 큰일이 되버립니다
배려가 없이 이기적인상황이 지속된다면 평생이 힘들어지는거 아닐까요
대화를 해보시고 이런말이 생각나네요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사람의 마음은 알수가 없는거죠. 이런 경우는 많이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면 배려하고 서로를 이해해야는게 아닌가요? 깊게 생각을 해보셔야할듯 합니다~~
여자친구분이 질문자님을 많이사랑하나보네요
사랑을 하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어려지고 유치해집니다.
냉정한 관점으로 봐라보면
여자친구 분이 너무 이기적이고 이해심이 부족해보입니다
하지만 처음 이야기했든 사랑하면 어리고 유치해지잖아요
서로아웅다웅하며 사랑하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이렇게 작은 하나에서부터 배려하는 마음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는 생각을 미리 하지 말고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보세요.
오늘은 이런 상황때문에 중간에 하지 않고 3시 반에 하겠다.
잠들이 말고 기다려줬으면 좋겠다.
뭐? 못기다린다고? 너 너무 이기적인 거 아냐?
공격은 당하기 전에 먼저 하면 됩니다.
입장 바꿔서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지면 이런 식으로 이해를 못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죠.
좋은 인간관계의 기본은 역지사지라고 생각하고 이걸 잘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일 확률이 높죠.
결혼까지 생각중이고 24시간 업종 운영으로 피곤함도 몰라주는 여자친구한테 많이 서운하셨겠네요. 여자친구와 헤어지기보다 진솔한 대화를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여자친구분이 너무 이기적이신데요..?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없고, 이해심도 없어 보여요... 하루 연락 못한다고 큰일 나는 것도 아니고.. 이해가 잘 안되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우렁찬부전나비258 입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을 보면 이기적이라기보단 당연히 피곤하고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밤샘 근무에 가까운 스케줄인데 휴게시간에 통화가 힘들다고 했다고 해서 “이기적”이라는 말을 듣는 건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연인 사이에서 배려는 서로 주고받아야 하는 건데, 상대방의 피곤함을 이해하려는 자세도 중요하거든요. 물론 여자친구 입장에선 서운할 수는 있겠지만, 감정보다 상황을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건강한 관계가 유지됩니다. 이건 단순한 서운함을 넘어, 앞으로 함께 살게 된다면 중요한 가치관의 차이일 수 있으니,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솔직히 나눠보는 게 필요해 보여요.
안녕하세요 우선 해당 말을 당일날 말했다면
미리 그 일정을 말해두고 그땐 사정상 어쩔수 없이 자야된다고 말하는게 좋아보입니다.
그래도 같은 반응이면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글쓴이가 이기적이지는 않는데
조금 많이 섭섭하겠네요
오히려 여자친구분께서 오늘 고생하는데
좀 쉬어 라고 들었으면 좋았을껄..
여튼 너무 서운해하지마시고
예쁜 사랑하세요
그것은 이기적인 일이 아니라 그냥 피곤하셔서 통화를 안 하신 거 같은데요. 그게 왜 이기적이죠? 혹시 매일 특정 시간은 꼭 통화하기로 약속이라도 하셨나요? 약속했다면 이기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은 약속이 아니라면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여자친구분이 꼭 이기적인 사람이라기보다는 그냥 기분이 상해서 그 마음을 그런 단어로 표현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한번 이해심을 갖고 대체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런 행동하는 건지 들여다보세요
여자친구분은 작성자님과 대화할 수 있는 그 한시간이 너무나 기다려졌기 때문에 많이 속상하고 서운했나 봅니다.
작성자님은 너무 피곤한 자신의 상황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상대에게 서운했을 것이구요.
한번 이와 관련해서 두 분이 서로의 서운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근래 얼마나 피곤했는지, 휴식이 얼마나 필요한지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 친구가 남자 친구 일하는 것에 대해 이해를 해야 하는데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남여 관계에 있어 서로 배려. 이해. 공감이 필요한데 이 부분을 앞으로 잘 봐야할 것 같습니다.
여친이 좀 더 마음을 넓게 생각했으면 하네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더 이야기 해 보시고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정리를 하시는게 어떨지.... 결혼은 좀 더 생각해 보시구요.
아 이기적인것은 상대방의 감정입니다. 아르바이트를 새벽에하고 잘수도 있는데 이런상화이 반복되고 여자친구가 이해를 못하면 헤어짐이답입니다. 서로를 위해서요.
음.. 생각에는 기다렸을 여친을 생각해서 통화할수 있을때 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집에가서 잘거잖아요?
그때도 못쉬게하면 그건 문제겠지요 하루종일 못하는건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글 보니까 매일 그렇게 일하시는것도 아니실거같은데 여친도 왜 그렇게 말했는지 생각해보세요
질문자님은 이기적이지 않습니다
이기적인건 여자친구시구요
하루 24시간중 18시간을 일하는데 얼마나 힘들고 피곤합니까
걱정은 못해줄망정 그 쉬는 한시간을 매일도 아니구 배려 못하는 그사람을 어찌 평생 반려자로 맞겠습니까
결혼까지 생각한다면 따끔히 얘기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서로 위하고 위하고싶고 그게 진정 사랑입니다
생각을 좀 해보셔야 겠네요
남자 친구가 일을 하다 휴게시간에는 전화가 와도 힘들테니 잠시라도 눈좀 감고 쉬어라 해야될텐데...
이기적이란 말을 할수 있을까요
너무하네요
12시간 넘게 일 하시는데 1시간정도는 쉬게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매일 그러는 거면 여자친구분 입장도 아주 조금은 이해할 만한데 딱 하루면 여자친구분도 쉴 시간을 주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여잔데 글쓴님을 여친분이 훨씬 많이 좋아하는것 같아용 좀 집착하는 스타일 같으신데... 갈수록 피곤해지실것 같네여 그런 연애는 빨리 정리하시는게... 자유도가 없는 연애는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서로 피곤해져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일이란게 인생에서 어쩔수 없는 부분에 해당하는건데
매일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 통화 못하는거 가지고 이럴정도면
결혼은 정말 잘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질문자님의 상황을 정확히 알고있고 여자친구 분에게 충분히 인지시켜준 상황이라면 여자친구분이 너무 하신거 같습니다 장난으로 어리광부리는거라면 모를까 질문자님에게 잘못은 없는것같네요
18시간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만큼 깨어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피곤한 상황인데 그 시간동언 일을 하셨다니 광장히 피곤하셨겠네요. 런 상황이면 여자친구 분이 먼저 통화하지 말고 푹 쉬라고 해야 맞는 것 같습니다. 매일 통화하는데 하루 정도는 그럴 수 있죠. 이기적인 사람은 질문자님이 아니고, 여자친구 븐이시네요.
사귄다거나 연예를 한다거나 하는 것은 서로의 밝은 장래를 위해 서로 더 노력하고 시너지효과를 거둘수 있도록 하는 상호보완 존중의 방식이어야 바람직하지, 일방적인 일방통행식 관계는 바람직하지 않겠습니다.
: 그러므로 무슨 다른 개인일이나 노는 것도 아니고, 업무나 일을 하며 생계유지를 위한 것에 열심히 하여 새벽까지 잠을 못자는 것을 오히려 걱정해주고 몸이피곤하지 않도록 뭔가 도움을 줄수있도록 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하겠습니다..
: 그러므로 서운할일이거나 이기적이라는 것과는 전혀 그런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 상황이라는 것이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판단이겠습니다!!!
이기적인건 여자친구가 맞죠 왜냐면 배려를 전혀 안해주니까요 그냥 자기만 생각해 달라는거고 남자친구가 쉬던 말던
힘들던 말던 전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은거라고 보거든요 이러면 나중에 이런 여자랑 결혼하면 질문자님이 일하고
들어왔는데 일해서 힘든걸 전혀 공감해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맞벌이를 안하고 혼자 벌이를 하는데도
돈 벌어온걸로 돈 펑펑 쓰면서 집안 살림은 전혀 안하는 그런 이기적인 여자랑 결혼하실 가능성도 높습니다.
세상에 여자는 많아요 굳이 그런 여자랑 사귀실 이유가 있나 싶네요 제 생각에는요
여자친구가 상대방의 배려심이 없는것 같습니다. 떄로는 일이 있어서 통화를 못할 수도 있고 또 피곤하면 못할 수도 있는데 그것 가지고 이기적이라고 하면은 관계를 오래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하네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매장운영하는 사람이면 시간이 그래도 많이 남지않나요? 전화는 시간있을때마다 하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특히 결혼할사람이면 시간이 없어도 만들어서 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여자친구가 통화를 원하지만 야간 근무에 휴게 시간에 잠이 필요한 건 당연합니다.
휴식권리를 주장하는 건 이기적인게 아니고 서로 이해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결혼가지 생각한다면 서로 입장 차이를 존중하며 대화로 조율하는 게 중요합니다.
만약 계속 서운함만 쌓이고 이해가 어렵다면 헤어지시는 것도 고민하세요.
이런 사소한 문제를 놓고 이해해주지 못하는 여자 친구분이시라면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실 것이 좋습니다.
다른 이유도 아닌 근무하시는 것 때문에 그래서 주무셔야 해서 전화를 못한 것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것은
분명 상대방이 너무 자신만을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전혀 이기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여자친구가 배려가 조금 없는편 같습니다 사람이 일을 하다 보면 너무 피곤해서 전화 통화 못할 수도 있지요 그런데 그걸 정해놓고 계속 해야 된다고 그러면
피곤해집니다 그런 여자
친구와 좀 대화를 해서 배려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서로 배려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분도
피곤하면 잠깐 1만 분이라도 전화해서 이제자야겠다고 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분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결론적으로 결혼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일 때문에 하루 이틀 통화를 못하는데 상대방 보고 이기적이라니요.
이건 여자친구분이 이해를 못해줄 상황이 아닌 것 같은데요.
집착이 심하거나 남자친구분을 좀 하대하는 형상인 것 같습니다.
이런 관계는 결혼하면, 딱 이혼숙려캠프에 나오기 쉽습니다.
계속해서 들볶는 와이프,
24시간 매장에서 밤 낮 교대해가며 열심히 일하는 남편
새벽근무나 신규자 교육이 있으면 잠도 못자서 예민해지고
안좋은 소리 나오고, 결국 싸우게 되겠지요.
감정을 떼어 놓고 생각해 보면
얼마나 여자친구분이 이기적인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니요 평소 쭉 잘해오시다가 한번 그러신거고 근무중에 쉬고싶은데도 여자친구랑 계속 전화 하셨던거잖아요?
그동한 했던 배려는 무시해버리고 정말피곤해서 한번쉬겠다는거 에서 질문자님을 이기적이다 몰아가는 여자친구가 문제가있는것이라 보입니다.
이거는 초장에 바로잡지 않으면 질문자님이 동등한 입장이 아닌 을 비슷한 개념이 될수도있어요.
그러니 잘 대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