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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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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작사는 수익이 주로 극장 관객수에 좌우되나요?

영화 제작사는 수익이 주로 극장의 관객수에 좌우되는 건가요? 예전에는 극장 관객수익 외에 비디오가 출시되는 것으로 수익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극장 관객수 외에 어떤식으로 수익을 얻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네 보통 제작사 수익은 주로 극장에서 관객수가 크게 좌우하고 TV, 온라인, 해외 수출, IPTV, OTT도 수익으로 들어갑니다. 요즘은 디지털 플랫폼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 영화 제작사는 투자자딜의 제작비로 영화 제작 보급 하는 주최인데 수익은 대부분 곤객수에 따라 결정됩니다. 당연히 관객이 많을수록 손익분기점을 넘어 수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 영화 제작사의 수익이 극장 관객수에만 100% 좌우되는 것은 아니지만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인 것은 분명합니다.

    극장 고나객수는 영화의 초기 흥행 성적을 가늠하고 이후의 수익 구조에도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영화 수익은 크게 극장 상여을 통한 티켓 수입과 부가 판권 수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관갱이 영화표를 구입하면 여기서 부가가치세 10%와 영화발전기금 3%를 먼저 제외합니다.

    남은 금액은 극장과 제작/배급사가 정해진 비율로 나눠 가집니다.

    여기서 제작사는 배급사에 수수료를 지급하고 남은 금액으로 투자금을 회수하며 수익을 나누게 되지요.

    즉 극장 관객 수가 많을수록 이 초기 수입이 커지는 겁니다.

    극장 상영 이후에는 예전의 비디오 출시 정도와는 비교할 수 없을마늠 다양한 경로의 수익원들이 있습니다.

    해외 판권 판매, IPTV, VOD, OTT, 케이블 TV 방영, DVD/블루레이 판매, 굿즈 제작 긍 다양한 방식으로 추가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 부가 판권 수입은 영화의 인지도와 흥행 여부에 따라 그 가치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극장에서의 성공적인 관객 동원은 부가 판권 판매에도 영향을 미치죠.

  •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극장에 방문해서 영화를 보는 것이 아닌 집에서 편하게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극장관객수외 판권을 해외에 판다고 케이블티비에 파는것에 더 좌우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영화 제작사의 수익은 주로 극장 관객수인거 같아요 많이들 와야지 이득이 그만큼 많이 남는것도 있구요 극장 관객수 외에는 영화제작할떄 광고 수입이라던지 ott플레폼에 방송을 내거나 tv지상파 같은곳에 영화를 내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 영화 제작사는 극장 관객 수뿐만 아니라 OTT 판권, 디지털 다운로드, TV 방영권, 해외 판매, 굿즈 등 다양한 채널로 수익을 얻습니다. 특히나 OTT가 크게 성장하면서, 극장 수익 의존도가 예전보다는 낮아진 경향이 있습니다.

  • 영화 제작사의 수익은 과거보다 다양해졌습니다. 극장 관객수는 여전히 주요 수익원이지만 예전처럼 전체 수익의 대부분은 아닙니다. OTT, 스트리밍 판권(넷플릭스,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 서비스에 판매), TV와 케이블 판권, 굿즈와 음원, 해외 배급 및 부가판권 등을 통해 수익을 다원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