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터프한당나귀38입니다. 어느 누구에게 물어도 10년 넘으면 일이 쉬워지고 부담이 없어진다는 직장인은 없을거에요. 결국 모든 것은 받은 급여 대비 업무량이 적정한지 그리고 지속가능한 일인지 비전이 있느냐하는 것이지 친인척회사이냐 일이 타이트해지는게 이상한 것이냐는 아주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다른 직업이나 지역을 선택하는것은 현재 업무의 지금과 미래의 조건을 모두 냉철하게 고려하여 이보다 나은 방안을 찾은 대안탐색을 거쳐 결정되어야할 일입니다.
다만 10년쯤 일한 직장인이 허망함을 느끼거나 지루함을 느끼는 것도 일반적인 일이오니 자신만의 취미나 가족과의 시간을 통해 분위기를 환기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