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분위기 그리고 사람들 성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누구는 신경 안쓰고 누구는 눈치를 주기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 커피는 안 마시고 과자도 거의 먹지 않기 때문에 누가 먹든지 말든지 거의 신경 쓰지 않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과하다고 생각할 정도로만 먹지 않으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탕비실에 비치된 간식거리들은 사무실 구성원 모두가 함께 즐기는 용도로 구입한 것이니, 누군가 한 명이 너무 과하게 많이 먹는다면 분명 좋은 인상을 주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식탐이 너무 많다거나, 작은 군것질에 집착한다거나 하는 등의 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회생활은 최대한 튀지 않고 약점 잡히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