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이 종식이면 백신보다 감염이 나은건가요?
오미크론이 증상도 약해서 밀접접촉자도 마음대로 돌아다녀도 된다고 하는데 그럴거면 부작용을 감수하고 백신을 맞는것보다 감염되고 완치돠는게 더 나아보이는데 아닌가요?
오미크론의 경우는 기존 바이러스의 치사율에 비해 1/10 정도로 낮으며 전염력은 5~9배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치사율이 낮더라도 영구적인 폐손상이나 후유증등을 남길 수 있으므로
일반 감기랑 같다고 볼 수 많은 없습니다.
최대한 감염에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 방향이 비공식적으로 오미크론 감염자를 용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백신과 감염중 어떤것이 나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기훈 의사입니다.
아직까지는 코로나 백신 접종으로 인한 이상반응이 생길 수 있으나 그 이상반응으로 인한 해보다는 접종 완료로 인한 잠재적인 이득이 더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령 오미크론으로 인해서도 증상이 경증보다 심할 수도 있으며,
오미크론으로 인해 증상이 없더라도 7일 격리하면서 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으며,
감염자가 되어서 타인에게 감염을 시킬 수 있으며,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방역패스의 혜택을 받지 못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보면 코로나 백신으로 생길 수 있는 이상반응의 위험성과 접종 완료로 얻는 예방효과 및 사회적 인센티브를 고려하여 접종을 결정하셔야 겠습니다.
만족스러운 답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오미크론 변이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마지막 변이로 단정지을 수 없으며
확진되는것이 백신접종보다 낫다고 객관적인 수치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19가 오미크론 변이를 거치며, 전파력은 높아졌으나 위중증으로 진행은 감소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일반 감기나 독감보다는 치명적이며,
특히 기저질환자나 고령자의 경우 위험합니다.
건강한 경우 오미크론에 감염시 자연치유되며 큰 걱정이 없다고 하나, 건강한 사람도 아주 일부 위험해지는 경우도 있고,
또한 사회의 다른 구성원에게 전파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용호 약사입니다.
아무래도 지금은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것을 다 같이 겪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확실한 대답은 드리지 못합니다.
코로나 종식에는 백신이 완벽해야하는데, 백신을 무시하는 돌파감염의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변이바이러스를 염두하면3개월에서 1년 마다 접종을 받아야 코로나에 대한 예방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답변 내용이 질문자님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그래도 치사율이 0.5%는 됩니다.
중증으로 진행해서 생명에 위협을 가할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스크 착용과 함께 개인 방역수칙을 잘지키시고 개인 위생관리에 신경써 건강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
오미크론이 증상이 약하다고 하나 여전히 변이 가능성이 있으며, 여전히 위험한 것도 사실입니다.
가능하면 감염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
아닙니다. 백신이 낫습니다.
언제끝날지는 알 수 없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자연적으로 계속해서 유전자 돌연변이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돌연변이에 맞춰서 백신도 계속해서 개발되어야하는 상황입니다.
백신을 맞더라도
마스크와 더불어 사회적거리두기를 계속해서 지켜주셔야 하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오미크론이 증상도 약하기는 하나 고령자나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중증으로 진행하여 사망하는 경우도 있기에 이점과 부작용을 고려하여 백신접종을 결정하길 권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승우 약사입니다.
최근에 발견된 오미크론은 현재까지 상황으로 봤을 때는 치명률(치사율)은 기존 바이러스보단 낮은 것으로 보이지만 오미크론이 바이러스 표면에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돌연변이가 32개로 델타변이보다 2배 더 많이 돌연변이가 생겨난 형태이기 때문에 더욱 전염력이 높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치명률이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고위험군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어 무조건 감염되어 항체를 형성시키는게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백신 접종을 하여도 예방률이 100프로는 아니기에 돌파감염의 위험은 있으나 미접종자보다는 확률은 낮으며 돌파감염율을 정확히 보고된바는 없습니다.하지만 백신 접종시 코로나 감염시 중증증상으로 진행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며 사망률 감소에는 효과적입니다.
고령자의 경우에는 백신 접종의 이점이 클 수 있으며 이점과 부작용을 고려하여 접종여부를 결정하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조성진 의사입니다. 오미크론이 델타변이에 비해 중증도가 낮다고는 하나 독감의 치명률이 0.1%정도이고 오미크론의 치명률이 0.16% 정도는 되므로 오미크론도 아주 안전한것은 아닙니다. 백신접종을 하는것이 훨씬 안전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2020년 미국 CDC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독감으로 인한 치명률은 100,000명당 1.8명 (0.00018)으로 조사되었습니다. 1월에 발표된 미국 CDC 자료에 의하면 2021년 11월 부터 2022년 1월까지 오미크론 변이 사망자 및 치명률은
백신 미접종/ 백신 2차접종/ 백신 부스터 접종 기준으로
485 (0.3)/ 172 (0.08)/ 40 (0.07)명으로 발표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여전히 독감으로 인한 치명률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감염 후 증상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심한 증상을 호소하시거나 후유증이 발생할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면역력을 위해 일부러 접촉하는 것은 좋지 않은 생각이라고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바른 치과의사입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독감처럼 바뀔 경우에도 안전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기저질환자나 노인층의 경우 오미크론에 의해서도 중증으로 갈 가능성이 높고, 지속적인 변이로 인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1. 오미크론을 종식시키려면 아무래도 전국민 집단면역이 필수로 시행되어야 합니다.
2. 현재로선 오미크론 예방을 위해선 부스터샷까지 백신을 맞는 것이 최선입니다. 어르신이나 면역력저하환자의 경우 오미크론이 치명률이 낮더라도 감염되면 중증으로 가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정부의 정책에 따른 이야기이며, 의학적으로는 오미크론이 증상이 약하더라도 최대한 격리를 하고 감염을 차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한 번 걸리고 완치된다고 재감염의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니며, 계속 걸리는 사람들이 많으면 새로운 치명적인 변이가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감염을 차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성주 의사입니다.
부작용 발생확률이 코로나 감염후 중증으로 악회될 가능성 보다 더 낮습니다.
감염후에는 중증으로 악화가 안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꼭 백신접종을 받으시어 코로나 예방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코로나 후유증이 잇을 수 잇으니 주의는 필요합니다. 피로감, 운동 시 호흡곤란, 탈모 등의 증상이 보고되었습니다. 이외에 가슴 답답함, 두통, 기억력 저하, 후각 상실, 기침등이 나타났고 정신과적 후유증으로는 우울감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이 주로 보였습니다. 젊은 연령층·경증환자에서는 주로 피로, 수면장애 등 일반적 후유증이 많고 고령층·중증환자 일부에서는 호흡곤란, 폐 섬유화 등을 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병열 약사입니다.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여 생긴 항체나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생긴 항체 둘다 점점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되는 경우 면역력이 낮은 사람은 중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때문에 백신을 접종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물론 오미크론의 경우 치명률이 낮습니다만 여전히 독감보다는 치명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백신 접종을 대신하기 위해서 감염되는 것은 위험할수도 있습니다. 백신 부작용이 심할수도 있기때문에 접종을 하지 않는다면 감염에 주의하면서 생활하시는 것으로도 충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