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부서원이 참석하는 회식에 혼자만 빠지는 사원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번에 오랜만에 부서회식을 했습니다.
총10명이고, 부장님이 전체다 참석하기를 요청하셨고, 대부분 시간을 맞춰서 회식에 참석을 했는데,
유독 한명만 참석을 못한다고 참석을 안했습니다.
원래 부서일에 잘 참여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정도는 그러려니 할수도 있는데,
대부분의 부서일에는 적극적으로 참석하지 않는 사람이다보니,
이런 행동이 더 튀어보이는것 같습니다.
부장님은 그냥 둬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긴 했지만,
그래도 왠지모르게 그 한명으로 분위기가 어색해 지는것 같은데,
이렇게 부서전체가 참석하는 행사에 혼자만 참석안하는 사원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일이 있고 회사에서의 모임자체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런사람은 어떻게 한다고 변하거나 바뀌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자극이 되어서 퇴사를 하게 할 수 있습니다.
직장은 개인의 시간을 돈과 바꾸는 곳일뿐입니다. 그 직장에서 상사가 돈을 주는것도 아니구요 아무 의미없는 짓인데 괜히 총대 고 그 사원을 나무라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부서원 회식에 참여를 안하고
부서 행사에 소극적인 사람은
아직 사회 생활에 대한 융통성이
부족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동료중 친한 사람이 같이 참석할수
있도록 애기를 해주고
여러 동료들이
지나가는 말로 오늘 회식 참석하지
하면서 부담을 주다보면
본인도 어느정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회식도 업무의 연장선일수 있지만
의무적인 자리는 아닌만큼
참석시 즐거움을 느낄수 있도록
주변 동료들이 많이 관심을 가져
주는게 좋습니다.
전 부서원이 참여하는 회식에서 혼자만 빠지는 사람을 붙잡아봐야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평소에도 회식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던 사람은 아니었기에
굳이 잡아서 회식을 즐기기보다 그냥 하고싶은대로 놔두고
그냥 저 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부서원이 참여하는 회식이면 정말 클텐데요.
그렇게나 많은인원이 모이는 자리에 사원하나 빠지는게 그렇게 큰일인가 싶습니다.
오히려 그런걸로 이런질문을 올리는 질문자님이 문제인것으로 보이네요.
그냥 내비두세요 요새 회식도 강제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회식도 근무의 연장으로 여기는 젊은 사원들이 많아지는만큼 존중해주세요 일만잘하면 되지 언제까지 윗사람들 술자리까지 가서 비위맞추고 하는 후진적인 마인드로 사실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