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이번 wbc의 규정 중에 하나가 승부치기인데 이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지난 번 한국이 대만과 야구하면서
승부치기에서 패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야구에서도 축구의 승부차기와 비슷한 제도인가요?
어떤 제도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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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차기와는 다른게 승부치기를 하더라도 계속 연장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승부치기는 연장으로 가는 경우에 10회부터는 무사2루에 주자를 놓고 시작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득점 확률이 올라가게 되서 연장이 길어지는 것을 막는 것이죠 대만전에서 승부치기로 우리가 패배했습니다.
9회까지 승부가 나지 않고 연장전에 진입하면 10회초부터 직전 이닝 마지막 타자를 2루 주자로 두고 시작하게됩니다. 즉 무사 2루 상황에서 이닝을 시작하는 것이죠.
2루에 위치한 주자는 홈으로 들어와 득점을 하더라도 투수의 자책점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