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을 비슷한 시기에 두 곳을 봤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루차이를 두고 두 곳의 면접을 봤습니다

그런데 만약 한곳에서 합격 소식이 들려왔고, 나머지 한 곳에서 소식이없다면

무조건 합격소식이 들려온 기업으로 가야할까요? 아니면 합갹통보를 한 기업에게 기다려달라는 메시지를 보내야할까요?

메시지를 보내야한다면 어떤 내용의 메시지여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머지 한 곳에서 소식이 없다면 합격한 곳으로 가야 하겠지요.

    다만 그 곳이 본인이 정말 원하는 곳인지 한번 더 생각해볼 필요는 있을 듯 하고,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합격 통보를 해준 회사로 가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한 곳에서 합격 소식을 들었다면, 우선 그 기업의 제안을 고려해보세요. 하지만 다른 곳의 결과도 기다리고 싶다면, 그 기업에 기다려달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메시지는 간단하게 "감사합니다. 현재 다른 면접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합니다. 가능한 한 빨리 답변드리겠습니다."라고 작성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두 곳 모두에 대한 예의와 신중함을 보여줄 수 있어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무조건 붙었다고 가는건 아니구요 질문자님께서 마음에 드는곳이면 들어가는거구요 다른 한곳은 아직 결과가 안나온거라면 일단 처음 붙은곳이 마음에 든다는 가정하에 입사한다고 해놓고 다른 한곳을 기다리다가 합격에 대한 내용이 안오면 기존에 붙은곳을 가시면 돼구요. 다른 한곳에는 굳이 연락을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 일단 면접을 두곳에서 봤고 한군데에서 연락이먼저 왔다면 그곳을 다니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후 또다시 다른곳에서 연락이 왔다고 하면 그때 본인이 정말 가고싶은곳을 선택하면 되는 것입니다.

    일단 합격을 한곳에 들어가세요 혹시 다른데 연락만 기다리다가 다 놓칠 수 있어요

  • 합격통보를 받은 기업에게 기다려달라고 하는순간 면접을 보고 떨어진사람들중 한명에게 그기회가 돌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근날짜가 너무 빠르게 결정되지 않았다면 다행이지만 만약 당장 내일부터라도 출근을 해야한다면 일단출근을 하고 그다음 면접본 회사의 소식을 기다리는게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그것조차 부담스럽고 아직 통보가 나오지 않은 회사가 더 마음이 가는 상태라면 출근을 보류하고 그다음 회사의 통보를 기다리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불합격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위험리스크가있다는게 문제겠네요.

    판단은 스스로 하는겁니다.

  • 일단은 연락이 없는 기업 같은 경우 본인이 더 원하는 기업이라면 일단 좀 더 기다려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요즘 취업하기 많이 힘듭니다 연락이 온 기업 같은 경우는 그래도 어느 정도 괜찮다면 괜찮은 쪽에 가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둘 다 놓치면 엄청나게 힘들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