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 조직스토킹 진짜로 있나요? 국내 범죄라던다
어느순간부터 아는 지인겸 친구나 아는사람들 몇몇이 제 느낌상 제가 집에서 무엇을 행동하고 나왔다는 걸 아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생각해보니까 예전에도 누구를 만나기로 약속장소에 나왔는데 (3년쯤 전) 그 사람의 표정이 떨떠름 하더라고요.
금세 생각해보니 제가 엄마와 맞짱뜨고 나온직후였거든요..
요근래 이사올적에만 이런 미심쩍은 느낌받은게 참 많아요. 그래서 중학생때부터 의심해왔던 조직스토킹에대해 검색을 해봤는데 개중엔 조현병환자들도 다수 있고 그 외의 글 읽다보니까 상황이 뭔가 저랑 맞는거에요..;;
그리고 제가 여태까지 만났던 사람들(막 집에놀러가거나 사귈때) 몸에서 전류?가 흘렀어요.
이게 무슨 미친소리인가 싶겠지만 제가 만졌을때 가슴쪽인가? 몸에서 전기가 일어났어요 진동이라고 해야 정확할것 같아요..
무슨 로봇도아니고.. 근데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고 3- 4번정도?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물어보는건데 이런 스토킹이 실제로있을까요? 너무 집단적이면 신고도 해도 소용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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