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가 무지하게 일을 시켜요 퇴사할지 고민입니다

주말 카톡

일하는데 자기 생각나는대로 업무지시를 합니다.

또 바로 하지 않으면 지랄을 합니다.

우째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녀야 할지 그만 두어야 할지

내 나이가 52인데 참 어렵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가 계속 무리하게 지시하고 스트레스를 준다면 장기적으로 건강에 안 좋습니다. 우선 업무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기록으로 남기며 대응해보세요. 동시에 다른 직장 기회나 퇴직 후 계획도 천천히 검토해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퇴사 여부는 건강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판단하는 게 가장 현실적이에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주말에도 일을 시킨다라는 것은 노동법 위반입니다. 신고하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보구요.

    먼저 회사에 얘기를 하시는게 먼저라고 봅니다. 해결이 안된다면 노동부 신고로 가셔야 됩니다.

  • 듣기만 해도 숨막히는 상황이네요

    이건 연봉을 엄청 많이 줘도 주말에 본인 마음 편하려고 카톡 오는거잖아요

    그거 모았따가 근무시간에 이야기하려니 부화가 터지는 성격 같습니다

    듣기만 해도 숨막힙니다. 저는 같이 일못할 것 같아요

    일단 말로 해보고 안되면 들이박는 것을 추천드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