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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가면서 고집이 점점 세지는 이유가 멀까요?
제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는 형님 한분이 계시는데 저하고는 나이 차이가 꽤 나시는 형님입니다. 이형님이 젊었을때는 자상하고 말씀도 별로 없으셨고. 누가 말만 하면 항상 허허 웃으면서 사람들에게 미움도 산적이 거의 없는 형님이셨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고집이 장난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 말을 잘 안듣고 자기 고집대로만 하시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고집이 점점 세지는 이유가 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