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우리나라가 현존하는 지구 중에 모든 사회중에서 경쟁이 가장 심하다고 생각해요.장점 이상으로 단점이 많다 생각해요.

경쟁이 재밌고 어떤 분야에 재능이 있는 사람들만 사는게 아닐거죠?

그렇게 한강의 기적을 우리나라가 만들었지만 그건 과거의 영광이지

지금 저출산 우울 공화국이 되어버렸죠?

적절한 경쟁이 세대와 공동체에게 필요했지 무한 경쟁은 결국에 우리 사회의 피와 살을 깎는 방식 아니었을까요?

그리고 경쟁이 우리나라처럼 무한경쟁이 되어버리면 공동체에 대한 배려와 감사함을 잃어버리는 사회가 되지 않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아마도 우리나라는 최근에 선진국이 된 신생 선진국인데, 서양의 다른 선진국들에 비교해서 그렇다는 말이겠죠.

    현재 여러가지 의미로 사회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과 인도도 학생들의 대학입시 및 사회진로 문제로 경쟁이 어마어마하다고 들었습니다.

    개발 도상국들이 대부분 이렇고 우리나라도 개발도상국에서 막 선진국이 된 케이스이니 많이 다르지 않다고 봐야겠죠.

    우리나라, 중국, 일본, 그리고 이제 막 개발이 시작되려하는 중동이나 아프리카 등도 곧 무한 경쟁시대에 돌입할 전망입니다.

    그리고 과거 한동안 여유있게 살아왔던 서양사회는 침체될 기미가 보입니다.

    지금 우리도 안심할 것이 아니라 정신을 차리고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우리나라는 질문자님이 질문을 하시는것처럼경쟁이 너무 과도하다 생각이 듭니다, 유치원부터 경쟁을 시작해서 취업때까지 경쟁으로 사람이 죽어나갈 정도죠 뭐 교육열이 긍정적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나는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망국적이라고 할만하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