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가방으로 자리를 차지해도 되나요

ㅈ어떤 아주머니가 등산 가방을 메고 타시더니 가방을 벗어 옆자리에 두고 가시다가 자리가 다 찼는데도 가방을 치우시지 않더라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에서 가방으로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이네요.

    공공교통에서는 모든 승객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하철이 혼잡한 경우에는 가방을 자신의 무릎 위나 발 밑에 두는 것이 예의입니다.

    아주머니가 자리가 다 찼는데도 가방을 치우지 않는 상황은 분명히 불편했을 것입니다. 이럴 때는 정중하게 가방을 치워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죄송하지만, 자리가 없으니 가방을 다른 곳에 두어 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요청을 들어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지하철의 규칙과 예의는 다른 승객들을 배려하는 것입니다. 불필요한 갈등을 피하기 위해 항상 정중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가방을 치우지 않으신 아주머니께서 ,

    일상 생활의 매너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셨다고 생각되네요.

    그러나 , 그 행동으로 본인의 기분이 상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 (법적인 문제가 아닌이상) 타인의 행동은 내가 조절하기 어렵고

    -> 매너에 어긋난 행동은 누군가에게 구박?을 받기 마련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