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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지하철이 만원인데 마침 임산부석이 자리가 나네요 그앞에 선 젊은여성은 무거운 배낭을 메고 있으면서도 앉지를않네요, 그런데 저쪽에서 50대로 보이는 남자가 재빨리 다가와 앉아버리네요, 임산부석에 당당히 앉은그 사람 마음이 편안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올곧은꽃무지224
안녕하세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그중에는 도덕성이 부족하거나 자기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마 자리에 앉으셨다는 그분은 자신의 행동에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한다는 그런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 분일것 같습니다.
이런분들과는 당연한 논리의 대화가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저 그런분들이 많이 있지 않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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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50대분들의 일부는 철면피가 많이 있습니다. 본인이 체력이 안좋고 힘이드니 물불안가리고 자리가 생기게되면 앉는것입니다. 그사람들은 마음이 전혀 불편하지 않고 앉았다는 자체에 만족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기한여새122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임산부석에 앉는걸 꺼려하기때문에 마음이 편치않을거라 생각되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딱히 그런걸 신경쓰시는분은 아닐거같다는 생각에 별생각없이 그냥 앉으실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