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첩장 한달전에 주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청첩장 결혼식하기 한달 전에 주는 거 너무 늦게 주는 거라고 생각이 드시나요? 사람들한테 이제 청첩장 나눠주고 있는데 청모 일정 잡기가 어렵네요. 한 달 전에 주면 안좋게 보는 사람도 있던데 예식 한 달 전에 주는 거 너무 늦게 주는 걸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첩장을 한 달 전에 주는 것은 상황에 따라 장단점이 있습니다. 국내 학액 중심이라면 한 달 전은 무난합니다. 해외 장거리 하객이 많다면 최소 이에서 3개월 전에 미리 일정 공지를 하고 청첩장은 한 달 전에 정식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모바일 청첩장을 먼저 보내고 종이 청첩장은 행사 직전에 전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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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 몇달전 결혼 날짜가 잡히면 미리 지인들에게 날짜는 알려주고 모바일이 나오면 바로 뿌립니다.

    그리고 실제 청첩장은 청모날짜를 잡고 한달전쯤 직접 나눠주죠.

    미리 알리지않았다면 한달은 좀 늦은거맞습니다.

  • 솔직히 한달 전이건 몇주 전이건 미리 주는게 중요합니다

    요즘 뭐 며칠 전에 모바일로 띡! 보내는 경우도 넘쳐 납니다

    최소한 기본은 해야되는데 말이죠

  • 청첩장 한달전에 줘도 상관 없습니다. 예식장 방문은 못하더라도 돈은 주겠죠. 큰 염려 하실필요 없어요. 결혼식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 너무 빠듯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하객들 대부분이 결혼식을 한곳만 가는것도 아닐뿐더러 일정이 다 있는 사람들 이거든요 일정도 다 짜여져 있다면 한달은 너무 빠듯합니다 그래서 3개월 전에 보통 청첩장을 돌리기 시작해요 아무리

    빠듯하게 해도 2개월 전에는 돌리는게 맞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정도 빼고 스케줄을 맞추거든요

  • 일단 결혼할 날이 잡혔고 식장 등 결혼 준비가

    어느 정도 되신 상황이라면 최대한 빠르게

    청첩장을 전달해 주는 것이 시간 확보 등에서

    좋기는 하지만 그대로 1달 정도 전에 준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에요.

  • 대게들 한두달 전 쯤에 청첩장 모임을 갖지 않나 싶습니다. 

    한달 전에 줬다고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은 원만한 사회생활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모든 부분에 있어서 불평, 불만이지 않을까 싶어요. 

    사정이 있었겠거니~ 생각하고, 참석 가능하면 참석해서 축하해주고, 정 참석이 불가능하다면 상황 설명을 하고 축의금으로만 마음을 전하면 되지, 그것에 대해 불평, 불만을 할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아요. 

  • 한 달 전이면 조금 빠듯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보통 두 달 전부터 준비하는 분들이 많아서 일정 잡기가 더 어려우실 거예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정중하게 연락드리고 최대한 빠르게 일정을 잡으면 대부분 이해해 주실 거예요. 지금부터 부지런히 움직이시면 충분히 잘 마무리하실 수 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 한달 전에 주는 거면 늦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저도 청첩장을 많이 받아봤지만

    늦었다 생각하는 건 1주일전

    뭐 이정도입니다

    한달전이면 괜찮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청첩장 한달전에 주셔도 됩니다. 미리 주셔서 여유있게 일정을 잡을수있도록 하는것도 좋습니다.저는 늦게 받는것보다는 빨리 받아서 일정을 조율하는것도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한달 전이면 늦게 주는건 아닌것 같아요

    더 일찍 주면 잊어버리고 못왔다고 하시는분들이 있더라구요

    한달전에 청첩하고 일주일전쯤 다시 한번 보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 결혼식 한 달 전 청첩장 전달하는 것은 늦은 시기는 아니지만 상대방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결혼 준비 막바지에는 본인도 매우 바쁘기 때문에 청첩장은 예식 한두 달 전에 전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봅니다

  • 요새는 카톡 프사로 미리 결혼식을 알게 되어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카톡 프사를 올리지 않거나 결혼한다고 2~3달 전에 알리지 않았더라면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늦었다 생각할 지라도 청첩장 모임은 꼭 하시길 바라며, 멀리서 오는 분들은 특히나 더 고맙게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