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은 우리나라에서 가격이 비싸면 더잘 팔린다고 하는데 정말인지요

우리나라 사람들도 특히나 명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중국도

마찬가지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명품 같은 경우 가격이 비싸면 비쌀수록 잘팔린다고

하는데 이말이 사실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인 소비제 시장에서는 성립되지 않지만 명품 시장에서는 베블린 효과로 인해 맞는 사실입니다. 가격이 높을수록 소비자는 그것을 더 희소하고 가치 있는 상품으로 인식하며 비쌀수록 나의 지위와 부를 드러낼 수 있는 수단으로 여기게 되며 일부 소비자는 오히려 더 비싸야 명품답다고 생각하는 과시 소비 현상 즉 베블린 효과 때문입니다. 또한 가격이 품질을 보장받는다는 믿음이 강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 아마도 소위 말하는 베블런 효과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베블런 효과란 비싸면 더 잘 팔린다는 것으로

    이는 곧 사람들이 자랑하고 남에게 보여지기를 원하기 때문에

    남보다 더 비싼 제품을 손에 넣으려고 하는 심리입니다.

  • 명품 판매 전략 중 하나로 명품의 희소성이 있고 또 가격이 비싸지면 비싸질수록 더 팔린다는 마케팅 전략 중 하나입니다. 다만 최근 우리나라 경기가 좋지 않으면서 최고가 명품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그런 현상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 베블런 효과라고 가격이 비쌀수록 더 잘팔리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사치심과 남과의 희소성을 선호하는 그런 성향을 이용해서 물건을 파는 거죠.

    에르메스의 경우 다 안 팔리면 차라리 태워버린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