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처럼 고민을 하고 있다라는게 시작인 것 같아요. 지금까지 해왔던 경험 중에서 본인이 가장 잘했던 것들을 생각해보시고 해당 분야의 자격증 공부부터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자연스레 보는 시각도 넓어지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것들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부터 꾸준히 할 수 있는 직업을 하나 정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양보호사는 자격증만 있으면 수요가 꾸준해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어요 또는 지게차, 전기기능사, 용접 같은 기술직도 자격증 후 취업 기회가 있습니다. 자격증이 많이 필요 없는 일도 있지만 기술 하나는 준비해 두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저는 인서울 대학에 가긴 했지만 자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지식의 가치가 예전과 달라졌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대학에서 1년동안 배울것을 ai가 10분만에 알려줍니다. 또 대부분의 직업이 로봇으로 대체되는 세상이 곧 올것이고요. 시대가 변했습니다. 지금 제 생각에 가장 좋은 방법은 로봇으로 노동이 대체되기 전에 알바로 돈을 모아서 기술주에 투자해서 시대변화에 수혜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