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단체 미팅을 하고 폭탄처리반 단어도 사용 하는가요?

과거 학창시절 단체로 미팅을 하기도 했습니다. 단체 중에 상대 여성이나 남성 중에 외모가 떨어지는 경우 폭탄이라고 표현을 하며 스스로 희생해서 그 여성이나 남성을 상대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무례한 행동 같은데 요즘에도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단체 미팅 중에 폭탄 이라는 말이 굉장히 무례한 것도 사실이고 그런 말과 행동을 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보편적으로 인기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나눠질 수 밖에 없다고는 생각합니다.

    우리가 연애인을 보며 잘생기고 예쁘다고 좋아하듯 객관적으로 보이는 외모가 있기 때문이죠.

    요즘은 미팅에서 폭탄 처리반 이라는 단어를 굳이 쓰진 않아도

    괜찮은 이성이 있을때 내가 몰아주겠다~ 내가 희생하겠다~ 이런 말을 종종 하는 것 같습니다.

  • 지금도 미팅 시에 마음에 안들거나 좀 진상인 사람들을 만나면 폭탄 처리반 혹은 진상 처리반으로 부르는 것 같습니다. 너무 매너 없는 단어 선택 이긴 한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금이나 예전이나 무례한 행동이고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핵폭탄이라는 발언도 했었죠. 

    이러한 단어는 예전에도 사용되어서는 안되고 지금도 사용하지 말아야한다고 상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