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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과거 학창시절 단체로 미팅을 하기도 했습니다. 단체 중에 상대 여성이나 남성 중에 외모가 떨어지는 경우 폭탄이라고 표현을 하며 스스로 희생해서 그 여성이나 남성을 상대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무례한 행동 같은데 요즘에도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꾸준한배우
안녕하세요.
단체 미팅 중에 폭탄 이라는 말이 굉장히 무례한 것도 사실이고 그런 말과 행동을 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보편적으로 인기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나눠질 수 밖에 없다고는 생각합니다.
우리가 연애인을 보며 잘생기고 예쁘다고 좋아하듯 객관적으로 보이는 외모가 있기 때문이죠.
요즘은 미팅에서 폭탄 처리반 이라는 단어를 굳이 쓰진 않아도
괜찮은 이성이 있을때 내가 몰아주겠다~ 내가 희생하겠다~ 이런 말을 종종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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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지금도 미팅 시에 마음에 안들거나 좀 진상인 사람들을 만나면 폭탄 처리반 혹은 진상 처리반으로 부르는 것 같습니다. 너무 매너 없는 단어 선택 이긴 한 것 같습니다.
그리운재칼223
지금이나 예전이나 무례한 행동이고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핵폭탄이라는 발언도 했었죠.
이러한 단어는 예전에도 사용되어서는 안되고 지금도 사용하지 말아야한다고 상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