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를 적을 때 글자 수가 너무 궁금합니다

제가 면접을 보기 위해서 자기소개서를 적으려고 하는데요 그런데 너무 적게 적어도 안 되고 너무 많이 적어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보통 글자 수를 몇 차 정도 적어야 적당한지 알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경우 대부분 기업 자체적으로

    가이드라인을 내려 줍니다.

    몇 자 내에서 자기 소개를 하라고 하기에

    이에 따라서 자기 소개를 작성하시면 될 것입니다.

  • 보통은 지원할 회사마다 자기소개서 양식에 글자수가 적혀있습니다. 근데 너무 짧으면 당연히 성의가없고 너무 길면 구구절절 지루하고

    임팩트가 될만한 내용으로 알차게 쓰시길 바랍니다.

  • 이력서에 몇글자 내외로 적어놓는 경우가 있으니 그걸 참고하시는게 제일 정확하시구요. 이력서 보는 것도 일이라 너무 길어도 별로 좋지는 않아요. 이력서상에 박스 안에 반이상을 채운다는 생각으로 적으시는게 중요해요. 그리고 이력서상에 내용을 물어보는데 너무 길면 면접에서 말하기 힘들잖아요.

  • 자기소개서 글자수는 사실 정해진 정답은 없지만서도 보통은 요구하는 분량의 80퍼센트에서 90퍼센트 정도는 채우는게 성의있어 보이고 좋더라고요 너무 꽉 채우려다보면 내용이 늘어지는 경우도 생기니까 핵심만 잘 전달하면서 공백 포함해서 한 오백자에서 칠백자정도의 분량이 읽는 사람 입장에서도 지루하지않고 딱 적당한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 보통 최대로 적을 수 있는 한도가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1000자면 그래도 900자 이상은 적는 거 추천드립니다. 자유 양식이라면 500~1000자 사이로 작성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자기소개서 면접관 입장에서는 길게 잘 안봅니다.

    중요한 맥락만 보는 편인데 너무 길면 같은말이 반복하게 되고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지루해질 수 있어요.

    요구하는 글자수에 따라서 다른데 요구하는 글자수에서 80~90퍼센트의 글자수만 작성하는것이 좋습니다.

  • 자기소개서 글자 수는 보통 정해진 분량의 80%에서 90% 정도 채우는 게 가장 적당해요. 예를 들어 1000자 제한이면 800자에서 900자 사이로 맞추는 식이죠. 너무 꽉 채우면 읽는 사람이 지칠 수 있고, 반대로 너무 적게 쓰면 성의 없어 보일 수 있거든요. 문항당 보통 500자에서 700자 정도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핵심 위주로 깔끔하게 적으면서 분량을 맞추는 게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