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에 몇글자 내외로 적어놓는 경우가 있으니 그걸 참고하시는게 제일 정확하시구요. 이력서 보는 것도 일이라 너무 길어도 별로 좋지는 않아요. 이력서상에 박스 안에 반이상을 채운다는 생각으로 적으시는게 중요해요. 그리고 이력서상에 내용을 물어보는데 너무 길면 면접에서 말하기 힘들잖아요.
자기소개서 글자수는 사실 정해진 정답은 없지만서도 보통은 요구하는 분량의 80퍼센트에서 90퍼센트 정도는 채우는게 성의있어 보이고 좋더라고요 너무 꽉 채우려다보면 내용이 늘어지는 경우도 생기니까 핵심만 잘 전달하면서 공백 포함해서 한 오백자에서 칠백자정도의 분량이 읽는 사람 입장에서도 지루하지않고 딱 적당한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 글자 수는 보통 정해진 분량의 80%에서 90% 정도 채우는 게 가장 적당해요. 예를 들어 1000자 제한이면 800자에서 900자 사이로 맞추는 식이죠. 너무 꽉 채우면 읽는 사람이 지칠 수 있고, 반대로 너무 적게 쓰면 성의 없어 보일 수 있거든요. 문항당 보통 500자에서 700자 정도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핵심 위주로 깔끔하게 적으면서 분량을 맞추는 게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