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힘드네요.
한 회사의 팀장으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현재 맞고있는 프로젝트의 중요도와 난이도가 높다보니 평소보다 팀웍이 더욱 중요한 시기입니다. 매일 회의를 통해 팀원들에게 여러번 이야기하고 고지하여 힘을 내어 나아가고 싶은게 제 마음입니다. 허나 제의도와는 다르게 지극히 개인적으로 행동을 하네요. 예를들어 맞은바 업무도 완료가 안되었는데 휴가를 쓴다든지 퇴근한다든지. 임원진에서는 팀원들의 권고사직도 이야기를 하는 상황에서 제가 잘보듬어 데리고 해보겠다까지 나눈 상황이다 보니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할까 하는 고민에 잠도 못이루고 힘드네요. 좋은방향을 알려주세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참 힘든 자리에 있으시네요....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가 엄청나실듯 합니다.
업무와 책임때문에 많이 긴장하고 계시는듯 하고 직원분들께 업무에 대한 지시만 지금까지 하지 않으셨을까?싶습니다.
시간이 촉박하시겠지만 1:1로 공적인 공간이 아니라 사적인 공간에서 만나서 대화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러면서 성향을 파악해보시는것도 좋은 팁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의 얘기를 들어주면서 거리를 좁혀보심이요......
그들을 한꺼번에 다 수용을 하기론 쉽지 않습니다만 그렇게 한다음 일주일에 한번은 시간을 내어 간단히 전체적으로 간식타임을 하면서 그들의 대화를 자주 들어주심을요.....
요즘은 회식이라는 것이 사라졌다고 하지요?
속은 타시겠지만 업무지시만 하기는 너무 인간미가 없어보이거든요.....
그들의 말을 들어주는 노력을 해보신다면 그들도 마음을 열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 이야기를 들어보니 만이힘들겠내요
팀장 이란 자리가 책임감과 팀원들을 잘구슬려 나가는 힘든 자리임니다
팀원들중 개인행동 팀분위기 망치는사람도있지만
잘구슬려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좋은성과를 내세요
사실 팀장이라는 자리가 쉬운자리는 아닙니다. 팀원중에 팀웍을 해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사람들의 말을 모두 수용하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볼때는 나는 일하는데 저사람은 왜 휴가가지? 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데요. 냉정하게 판단을 해야 하는것이 팀장자리입니다. 임원진에서 권고사직 이야기가 나온다면 냉정하게 수용하는것도 방법입니다
좋은 성향을 가진 팀장님입니다. 그런데 팀원들 중에 개인적인 행동으로 힘들어 하시는데 모든 직원들을 보듬어 가며 프로젝트 진행하는 것은 솔직히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정말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집단으로 생활 하는 곳으로 정말 열심히 적극적으로 하는 직원이 있으면 내 일 아니라는 듯이 업무를 하는 직원도 있습니다. 팀원들이 책임김 없는 직원을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면 결국 전체 분위기는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는 그렇게 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팀장 6개월정도 해봤는데 팀원들이 안따라주면 답답하죠 강하게 군기 잡는수밖에 없어요 집합시켜서 따끔하게 한마디 하세요
아무리 친해도 일은 일인데 개인행동하면 프로젝트 빠그러지죠
저는 그냥 일대일로 다 얘기했습니다 너는 어떻고 난 이렇다 세세하게 하고싶은말 다요
그래야 마음속 응어리가 안생기고 회사생활도 잘되더라구요 안그러면 집에가서도 끙끙 되서 안됩니다
힘내세요!!
사실 한회사의 팀장이라면 여러 프로젝트를 맞고 있는데요 그리고 아무래도 팀단합이
되지 않으면 일을 그르치기 일수 인것 같아요 그럴경우 확실히 상벌을 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같아요 그리고 마음대로 퇴근을 한다던가 그럴경우는 확실히 이야기를
정확하고 단순 명료하게 지적을 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어려운 위치에 있으신 듯합니다. 현재 세대와 업무하는 스타일이 워낙 차이가 나기때문입니다. 우선 일의 중요성을 팀원들에게 인지시키고 자주 대화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는 듯합니다.
책임자라는 자리가 좋은 것들도 많겠지만 힘들기도 하겠지요.
특히 하급팀원들과 상급자와의 중재도 해야하고, 상급자분에게 업적도 내놓아야 하니까요!
힘내셔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