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요즘 기준으로 8기기가는 이제 최소한의 용량 같습니다.
그러니까 8기가 정도는 되어야 유투브도 볼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자업을 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8기가와 12기가의 체감은 일반적인 유투브 시청이나 일반 적으로 사용하는 선에서는 체감하기 어렵고
원신과 같은 고사양의 게임을 할 때 체감이 됩니다.
그리고 램이 하는 기능은 컴퓨터와 똑같습니다. 일종의 책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작업을 널널하게 할 수 있는 공간을 늘려주는 것이 램의 역할이고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당연히 책상이 지워지듯이 남은 램은 다시 반환됩니다.
마지막으로 램 플러스는 컴퓨터에서 가상 메모리 기능을 스마트폰에서 구현한 것으로 폰 내부 메모리의 용량을 메모리로 할당해 놓고 그거를 램이 부족할 때 대신 쓰는건데요. 이거 저는 잘 체감이 안되서 안쓰고 있습니다.